주정부 공지) 알버타 주는 추가 접종을 확대하고, 3차 접종 캠페인..
알버타 주는 18세 이상의 모든 알버타인들에게 코비드-19 추가 접종 백신을 제공하는 동시에,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Omicron) 변종으로부터 알버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야심찬 추가 접종 캠페인을 시작합니다.지금부터 최소 5개월 전에 코비드-19 ..
기사 등록일: 2021-12-23
자녀 코로나 백신 접종 반대한 아버지 패소 - 판사, “자녀들에게 ..
자녀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놓고 이혼한 전 아내와 법정 다툼을 벌이던 앨버타 남편이 패소했다. 렛스브릿지에 거주하는 이들은 10세와 12세 자녀들의 양육권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모든 예방접종과 독감 예방접종에 두 명 다 동의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 백신 접종 문제를 놓..
기사 등록일: 2021-12-20
코로나 백신 거부, AHS 직원 1,650명 무급 휴직 - 직원 9..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규제를 따르지 않은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 약 1,650명이 지난 13일부터 무급 휴직 처리됐다. 여기에는 일부 지역의 직원 부족 현상을 막기 위해 신속검사 옵션이 주어진 175명의 직원 중에서 이..
경찰 국장, 신속검사 무료 제공은 직원 부족 막으려 -“비용 지불 ..
캘거리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가 직원들에게 무료 코로나 신속 검사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은 직원 부족 심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시에서는 당초 12월 1일부터는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공무원들은 자비로 신속검사를 받아 음성 결과를 제출해..
기사 등록일: 2021-12-17
캘거리 암 센터, 90% 완공 - 예정대로 내년 가을 완공될 것
캘거리의 암센터 건설이 코로나와 국제적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90%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다.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사회기반부 프라사드 판다 장관과 보건부 제이슨 코핑 장관과 함께 암 센터 건설 현장을 찾아 14억불이 지원된 공사가 예산에 맞춰 내년 ..
주수상 케니, “앨버타 GDP 2014년 넘어설 것” - 유가 상승..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 상공 위원회를 찾아 연설했다. 케니는 지난 8일, 약 300명이 모인 자리에서 “앨버타가 돌아왔다. 몇 년간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앨버타는 다시 돌아왔으며 이를 축하해야 할 것”이라면서..
2021년 앨버타 사망원인 1위 코비드-19 - 2년 연속 주요 사..
앨버타에서 코비드-19는 2년째 주요 사망 원인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0명 이상의 앨버타인들이 2021년에 바이러스로 죽었다. 2년 연속, COVID-19는 앨버티인들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다.주 정부는 12월 12일까지 2021년에 ..
주정부 공지) 앨버타주 주민 여러분을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 보호합니..
앨버타주는 앨버타주 주민과 보건의료 체계를 전염성이 강한 COVID-19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즉각적 조치를 취하는 한편 보건 수칙을 거듭 확인합니다.신속 검사 확대모든 앨버타주 주민이 무료 신속 검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궁지에 몰리는 케니 주수상 - 여론조사, 응답자 60% 케니 사퇴해..
포츠미디어가 의뢰하고 레저 사가 실시한 가장 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UCP 케니 주수상의 리더십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과 오늘 선거가 열린다면 NDP가 승리할 것이라는 응답이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케니의 리더십 재검토 필요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케니 축출 캠페인 나선 브라이언 진 - UCP보궐선거 후보 경선 승..
지난 일요일 저녁 포트 맥머리-라크 라 비치 지역구 보궐선거 UCP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브라이언 진 전 와일드로즈 리더가 케니 리더십에 반기를 들며 공식적인 축출 캠페인에 들어 갔다. 브라이언 진은 케니 측 후보인 조슈아 고고 후보를 여유있게 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