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홈리스 보호시설, 겨울 앞두고 준비 마쳐 - 백신 접종으로 ..
캘거리의 홈리스 보호시설들이 코로나 펜데믹 이후 두 번째 찾아온 겨울을 앞두고 늘어날 수요에 대비해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시설들은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백신의 등장으로 운영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중 드롭-인(Drop-In) 센터의 책임자 산드라 클락슨은 센터는..
기사 등록일: 2021-11-26
캐나다 코로나 백신 1백만회분 폐기됐다 - 유통기한 문제 등, 앨버..
비공식적으로 이뤄진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의 코로나 백신 중 약 1백만 회분이 버려진 것으로 드러났다. 캐네디언 프레스에서는 전국의 보건부 장관들에게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얼마의 백신이 버려졌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으며, ..
UCP 조기 전당대회 동의안, 어렵게 부결 - 당권 경쟁은 4월 전..
제이슨 케니 주수상 재신임을 묻는 조기 전당대회가 금요일 열린 UCP 연례 총회에서 충분한 지지를 얻지 못했다. 조기 전당대회 개최에 필요한 지역구 협회 수 증가 동의안이 충분한 표 차이로 통과되지 않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러나 케니 주수상은 4..
UCP 연례 회의, 케니 주수상 한 고비 넘겨. ‘가족 재 상봉 같..
일요일 기자회견에서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이번 UCP 연례총회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케니 주수상은 오는 4월 실시될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원들의 신뢰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궁지에 몰린 주수상은 Grey Eagle Resort and Cas..
캘거리 경찰, 예산 6백만불 늘어난다 - 경찰관 13명 등 인원 확..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예산 증액 요청을 받아들였다.시의회는 지난 23일 약 3시간 동안 경찰 책임자들에게 이와 관련된 질문을 던졌으며, 11대 4로 예산 증액을 통과시켰다. CPS는 2022년에 13명의 경찰관과 25명의 일반..
주정부 공지) 여행용 백신 QR코드 업데이트
여행을 계획 중인 알버타인은 오는 11월 24일 캐나다 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규 QR코드 백신 기록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알버타의 백신 접종 기록은 국내외 여행에 대한 캐나다 권장 기준을 충족하도록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된 기록은 11월 2..
항공수요 급증에 저가항공 속속 출범 - 내년 캐나다 젯라인스, 링스..
내년 토론토에서 첫 비행에 나서는 저가항공 캐나다 젯라인스의 출범 뒤에는 캘거리 출신의 경영진이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젯라인스는 2022년부터 이른바 션사인 루트를 운항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크러셀 씨는 캘거리 항공, 여행업계에서 ..
캘거리 시, 주정부 BC에 복구지원 제안 - 큰 자연재해 복구 경험..
앨버타 주정부와 캘거리 시가 그 동안 대형 자연재해를 겪으면서 쌓아 온 노하우를 BC주에 전수하기 위해 복구지원을 제안하고 나섰다. 현재 BC주정부의 공식 제안 수령 요청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케니 주수상은 “다양한 부처에서 BC주의 관련 기관..
코스트코 매장서 직원 폭행한 쇼핑객 유죄 판결, 마스크 의무 착용 ..
지난 2020년 11월 캘거리 32 스트리트 NE 코스트코 매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놓고 벌어졌던 폭행 4건과 체포에 저항한 혐의 1건으로 매장의 쇼핑객 제럴드 키친(Gerald Kitchen)이 기소됐다. 그는 재판에서 자신을 변론했으며, 코스트코 매장에서..
주정부, 개인보호장비 다양한 조직에 무료 배포- 데이케어, 푸드 뱅..
주정부가 22일(월) 오후 언론 발표를 통해 개인 보호 장비(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 재고를 의료부문 외에 다양한 사업체와 조직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번 조치는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여기에는 마스크와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