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말보로우 몰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 발생 - 소방당국, 방화..
캘거리 경찰청 방화팀은 지난 17일(일) 이른 아침 캘거리 NE의 한 약국과 메디칼 클리닉을 초토화시킨 수상쩍은 화재를 조사하고 있다.경찰은 이날 새벽 3시 30분경 말보로 드라이브 NE 5200 블록에 위치하고 있는 사업체에 침입자 경보가 울려 출..
기사 등록일: 2021-10-21
연방 선거구 개편, 앨버타 3석 증가 - 온타리오, B.C. 각각 ..
새롭게 개편되는 연방 선거구로 앨버타는 연방 하원의석이 3석 늘어나는 반면 퀘벡은 78석에서 한석이 줄어들 예정이다. 이는 1966년 선거구 재편 때 한석이 줄어든 이후 처음이다.온타리오와 B.C.도 한석 늘어나고 나머지 주는 변동이 없다. 선거구..
백신 접종 놓고 깊어지는 갈등 - 백신 접종자들, 미 접종자 불신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코비드-19 백신접종자들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이웃과 동료를 신뢰하지 않고 의학적 백신 면제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는 경향이 두드러져 코비드-19 접종 상태에 대해 점점 더 의견이 갈리고 있다. Asso..
소히(Sohi) 후보 시장 당선 - 에드먼턴 최초의 유색인종 시장
11명의 후보가 난립했던 에드먼턴 시장 선거에서 아마지트 소히 후보가 승리를 낚아챘다. 소히 후보는 인도 출신으로 인도에서도 정치범으로 수감된 전력이 있으며 캐나다 이민 후 버스 운전사로 시작해 에드먼턴 시의원 3선, 자유당 연방정부에서 인프라 장관..
앨버타 정치, 여성 및 유색인종 참여 늘어나 - 캘거리, 에드먼튼 ..
지난 지자체 선거로 캘거리의 첫 여성 시장이 된 조티 곤덱이 이끄는 시의회는 약 3분의 1의 여성과 6명의 유색 인종으로 이뤄지게 됐다.그리고 곤덱은 “마침내 여성과 유색인종이 리더를 맡을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됐다”면서, 우리가 이것이..
미국 국경 드디어 열린다. 11월 8일부터 - 백신접종 완료자만 ..
미 백악관은 캐나다와 멕시코의 육로 국경을 11월 8일(월)부터 개방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국경 개방에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하며 캐나다, 멕시코 시민권자뿐 아니라 타국인도 입국이 허용된다. 한편 이번 국경통과시 필요한 백신접종 증명도 화이자..
케니 주수상, 곤덱 시장, 션 추 의원 즉각 사퇴 요구 - 본인 사..
지난 18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션 추 의원의 경찰 재직 시절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행위가 알려지면서 캘거리 시의회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였다. 지난 화요일 케니 주수상은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미성년자에 대한 성착..
11년 임기 마친 넨시 시장, 그가 남긴 업적은? - 개발이익 환수..
11년 간의 캘거리 시장직을 수행한 넨시 시장이 임기를 마치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 갔다. 지난 봄 올 해 지방선거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며 지역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마감하겠다고 밝힌 그가 캘거리를 위해 남긴 업적은 그 어느 역대 시장보다 뚜렷해 보인다..
죠티 곤덱 당선, 캘거리 사상 첫 여성시장 탄생 - 시의회 새로운 ..
18일 치러진 캘거리 시장 선거에서 죠티 곤덱 후보가 승리하며 캘거리 146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시장의 탄생을 알렸다. 곤덱 후부와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었던 제로미 파카스 후보는 개표 시작과 함께 오후 8시 40분경 패배를 시인하고 ..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 3천 건 이상의 민원 받아 - 최근 몇 주간..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는 최근 몇 주간 코비드-19에 관련된 민원을 3천 건 이상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의 대변인인 케리 윌리엄슨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접수된 민원들이 비즈니스나 시설, 이벤트들이 마스크 착용, 수용..
기사 등록일: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