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택근무 후퇴’ 가속…온타리오·앨버타 주정부 직원 전원 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공공·민간 부문을 가리지 않고 ‘사무실 복귀’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앨버타주와 온타리오주는 주정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상 전면 출근 체제로 돌아서며 재택·하이브리드 근무의 후퇴를 공식화했다.앨버타주 정부는 ..
기사 등록일: 2026-01-03
에드먼튼 교통사고 사망자 10년 중 최다 - 과속 벌금 티켓, 음주..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의 2025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12월 27일 기준, 32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100명 이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을 입었다. 과속 벌금 티켓과 음주 운전 기소 건수도 증가했다. 에드먼튼 경찰 국장 워렌 드리첼은 “운전자..
기사 등록일: 2026-01-02
앨버타 2025년 복권 당첨금 약 2억 달러 - 에드먼튼은 당첨금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2025년 복권 당첨금은 총 1억 9,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캐나다 서부 복권 공사(WCLC)에 따르면 이 중 100만 달러 이상의 당첨금은 49건이었으며, 8,900만 달러는 100만 달러 미만의 소액 당첨금으로 이뤄졌..
2026년 달라지는 캐나다의 법과 제도…중산층 감세부터 시민권·이민..
(안영민 기자) 2026년을 맞아 캐나다 전반에 걸쳐 세금, 이민, 금융, 시민권, 주택, 공공부문 제도 등에서 새로운 법과 규제가 본격 시행된다. 중산층 감세와 은행 수수료 상한제처럼 체감도가 높은 변화부터, 해외 출생자 시민권 확대와 이민 규모 ..
캘거리 새해 전날, 구급대원 인력 부족 우려 - 응급 출동 늘어나며..
(박연희 기자) 응급 출동이 늘어나는 새해 전날인 12월 31일, 캘거리는 구급대원의 인력 부족으로 운영되는 구급차의 숫자가 줄어들게 된다. 최근 익명을 요청한 한 구급대원이 포스트미디어에 제공한 스크린샷에 따르면 아큐트 케어 앨버타(Acute Care ..
기사 등록일: 2026-01-01
캘거리 경찰청장, 2026년 최대 과제는 인력 문제 - 교통사고 사..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청장이 2026년 가장 큰 과제는 인력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취임한 지 7개월이 지난 케이티 맥클라렌은 이 기간 동안 직원들과 소통하고 이들의 건강과 웰빙을 보장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맥클라렌은 교통안전과..
스미스 주수상, 국경 보안강화 1년 그 변화는? - IPT 인력 및..
(서덕수 기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캐나다를 통한 펜타닐과 불법 이민을 지적하며 관세를 통한 위협이 거세지자 캐나다는 물론 앨버타도 즉각 국경 보안순찰강화를 시행한 바 있다. 특히, 앨버타는 스미스 주수상의 지시로 발빠르게 24시간 국경 ..
분리 독립 국민투표부터 조기 총선설까지…2026년 앨버타 정치 ‘격..
(안영민 기자) 앨버타 정치는 2026년에도 캐나다 정치권에서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분리 독립 국민투표 가능성, 대규모 재정 적자, 연방정부와의 미묘한 관계 변화, 의료·연금 제도 개편 논란까지 굵직한 이슈들이 한 해 내내 이어질 가능성이 ..
캘거리 NW 또 다시 상수도 본관 파열 발생 - 보우니스 일부 지역..
(박연희 기자) 캘거리 NW 보우니스(Bowness) 지역에서 12월 30일 오후 8시 무렵 상수도 본관이 파열되며 대규모 침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물이 빠르게 차오르며 7대의 차량이 물에 갇혔으며, 소방대원들은 차량 안의 13명을 구조했다. 파이프가..
기사 등록일: 2025-12-31
토론토 여성, 선샤인 빌리지에서 사망 - 눈이 깊게 쌓인 구간에 빠..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 선샤인 빌리지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를 타던 여성이 부드러운 눈이 깊게 쌓인 구간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7일, 초보자용 코스로 분류되는 그린 슬로프에서 일어났으며, 숨진 여성은 토론토 출신의 파라 머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