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수소 컨벤션, 에드먼튼에서 열려 - 전문가들, “인프라 구축..
(박연희 기자) 캐나다 수소 컨벤션이 에드먼튼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 4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진행됐다.이 행사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수소 전시회이자 컨퍼런스로 200명 이상의 연설자와 100개 이상의 전시 기업이 참여했으며, 1만 명 이상이 방문..
기사 등록일: 2025-04-29
캐나다 총선…야당 대표 잇따라 지역구서 고배 - 카니 자유당 대표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총선에서 정당 대표들의 지역구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다. 집권 자유당의 마크 카니 대표가 자신의 지역구에서 대승을 거두며 정치권 입문 후 첫 하원의원 배지를 달게 된 반면, 보수당과 신민주당(NDP) 대표는 줄줄이 낙선하는 수..
反트럼프 효과 통했다… 캐나다 총선 자유당 승리 - 자유당 현재 1..
(안영민 기자) 28일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승리해 집권 연장에 성공했다. 이번 승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례 없는 외교·경제적 공격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면서 '트럼프 변수'가 사실상 캐나다 총선을 좌우..
밴쿠버 필리핀 축제 비극…용의자 8건 살인 혐의 기소 - SUV 참..
(안영민 기자) 밴쿠버에서 열린 필리핀 커뮤니티 축제에서 SUV를 몰아 군중을 향해 돌진해 11명을 숨지게 한 사건의 용의자는 카이-지 아담 로(30. Kai-Ji Adam Lo)로 밝혀졌다. 그는 8건의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로는 사고 전..
기사 등록일: 2025-04-27
캐나다 총선 오늘 실시…카니 이끄는 자유당 4연승 눈앞 - 마지막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제45대 총선이 28일 치러진다. 한때 보수당의 압승이 점쳐졌던 이번 선거는 자유당의 마크 카니 대표가 이끄는 '안정론'에 힘이 실리며 막판 판세가 뒤집혔다. 최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유당이 근소한 우위를 점하며 4연승을 노리..
거스리, “주수상 보건 계약 조사 ‘눈가림’ 불과” - UCP ..
(박연희 기자) 앨버타 UCP에서 제명당한 전 인프라 장관 피터 거스리가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지시한 보건 계약에 대한 조사가 “눈가림”에 불과한 것 같다고 비난했다. 지금은 무소속 의원이 된 거스리는 이 조사에 대한 여러 문제점 중에서도 특히 제..
기사 등록일: 2025-04-28
캘거리 다운타운, 사람들이 돌아온다 - 트랜짓 이용률 증가, 풍기문..
(서덕수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 재활성화 프로젝트가 시행된지 4년,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캘거리 시가 제출한 프로젝트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다운타운으로 향하는 트랜짓의 이용률이 증가하고 쓰레기 투기, 낙서, 폭행 등 생활관련 범죄가 줄어..
(CN 주말 단신) 밴쿠버 거리 축제 차량 돌진 11명 사망, 에드..
(안영민 기자)(Updated) 밴쿠버 필리핀 축제서 SUV 돌진 사고 사망자 11명으로 늘어밴쿠버 시내에서 열린 거리 축제에서 차량 한 대가 군중을 향해 돌진해 11명이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26일 오후 8시경 밴쿠버 프레이저 ..
캘거리 다운타운 집단 싸움, 남성 1명 사망 - 사망자 외 2명도 ..
(박연희 기자) 지난 4월 26일 새벽, 캘거리 다운타운의 한 술집 앞에서 벌어진 집단 싸움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도로를 통제하고 경찰견을 이용한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새벽 1시 55분 무렵, 700 block of 10 Ave. SW에..
캘거리 소방관 출동, 2020년 이후 50% 증가 - 응급 의료 ..
(박연희 기자) 지난해 캘거리 소방관들의 출동 횟수는 하루에 250건, 즉 약 9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캘거리 소방국장 스티브 덩워쓰는 지난 4월 16일, 커뮤니티 개발 위원회에서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며, 2024년에 소방관들이 받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