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술집 밖 총격에 무고한 행인 부상 - 두 남성 몸싸움 중 ..
(박연희 기자) 캘거리 다운타운의 한 술집 밖에서 벌어진 싸움 중 무고한 행인이 총알에 스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캘거리 경찰은 7월 13일 오전 4시 45분 무렵, 314 3 Street SE에 위치한 레드 룸 라운지(Red Room Lounge)..
기사 등록일: 2026-07-15
정부 공지) 앨버타주, 규제된 온라인 iGaming 시장 출범
앨버타주의 iGaming 시장이 강화된 플레이어 보호 및 사회적 책임 조치와 함께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앨버타주의 새로운 규제 iGaming 시장은 22개의 등록된 사이트와 함께 출범하여, 앨버타 주민들에게 불법 도박에 대한 보다 책임감 있고 합법적인 ..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급등…캐나다 휘발유값 다시 오른다 - 전국 평..
(안영민 기자)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캐나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뿐 아니라 러시아의 원유 공급 차질까지 겹치면서 당분간 기름값 오름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CAA에 따르..
캠핑장 덮친 토네이도 - 에드먼튼 남동쪽 딜베리 레이크 인근 5명 ..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토네이도가 일면서 에드먼튼 남동쪽 29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딜베리 레이크 인근의 캠핑 그라운드를 덮쳐 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앨버타 RCMP는 다음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토네이도가 지날 때 캠핑장에..
기사 등록일: 2026-07-14
에드먼튼 기습 폭우로 피해 속출 - 1만 3천여 명 전력 공급 중단..
(이남경 기자) 17일 밤 에드먼튼 일부 지역에 강한 돌풍과 폭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수천 명이 정전을 겪고 일부 시설이 침수로 폐쇄됐다. 일 오후 또 한차례 짧은 뇌우가 발생한 가운데, 에드먼튼 시는 (158 St. 인근의 1..
앨버타, 8년 만에 회색 곰 개체 수 조사 착수 - 개체 수 회복 ..
(이남경 기자) 앨버타 정부가 전문가들이 오래전부터 필요성을 제기해 온 그리즐리 베어(회색 곰) 개체 수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8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조사로, 앨버타 내 곰 개체군 회복 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관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
앨버타·연방정부·오일샌드 업계, 탄소포집 프로젝트 본격 추진 - 2..
(안영민 기자) 앨버타 정부와 연방정부, 캐나다 주요 오일샌드 기업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탄소포집·저장(CCS)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는 앨버타 오일샌드 생산 확대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부 해안으로 연결되는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재개"…'해협 통행료 20%' 일방 선언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 화물의 20%를 미국이 받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에 이란은 미국에 해협의 미래를 결정할 권한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
기사 등록일: 2026-07-13
앨버타, 캐나다 신규 일자리 80% 창출했지만…실업률은 전국 평균 ..
(안영민 기자, 박연희 기자)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12%를 차지하는 앨버타가 지난 1년 동안 전국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의 약 80%를 만들어냈지만, 실업률은 오히려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유입되면서 일자리..
에드먼튼 시의회, ‘앨버타는 캐나다 일부’ 선언문 채택 - 시장,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의회가 시장 앤드류 낙이 상정한 ‘에드먼튼과 앨버타는 캐나다의 중요한 일부이며, 앨버타는 캐나다의 주로 남아야 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했다. 낙은 “시의회가 이에 확고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