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유류세 감면 2027년까지 연장…휘발유 리터당 10센트 감면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오는 9월 7일 노동절을 끝으로 종료할 예정이었던 휘발유·디젤 유류 소비세 감면 조치를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프랑수아-필리프 샹파뉴 재무장관은 2일 오타와에서 이같이 발표하며, 중동 지역의 불안으로 에..
기사 등록일: 2026-09-03
앨버타 주민 대다수, 캐나다 잔류 원해 - 10월 19일 주민투표에..
(박연희 기자) 8월에 실시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대다수는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 조사를 진행한 Leger의 수석 부사장 앤드류 앤스는 이 같은 질문이 포함된 10월 19일 주민투표에 앨버타 주민들이 강한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
기사 등록일: 2026-09-02
NHL 캘거리 플레임스 경기 티켓 판매 시작 - 새들돔에서 펼쳐지..
(이남경 기자) 캘거리 플레임스 팬들이 상징적인 경기장인 새들돔에서 팀의 마지막 시즌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플레임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2026-27시즌 단일 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했고, 이번 시즌은 새들돔에서 열리는 마지막 ..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감금된 남성, 납치 및 강도 피해 - 캘거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NW에 위치한 리빙스턴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강도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기소하고, 또 다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캘거리 경찰청(CPS)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자정 직후, 31세 남성은 캘거..
흉기 든 여성 경찰관 총격에 사망 - 경찰관 향한 공격 급증에 우려..
(서덕수 기자) 캘거리 경찰이 일선 경찰관을 향한 공격과 폭력을 우려하고 있다는 발표가 있지마자 지난 주 수요일 새벽 레거시 써클 SE 200블록에서 흉기를 든 여성이 경찰관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요일 새벽 1시 20분 경 한 ..
에드먼튼서 지난 한 달 동안 주차된 차량 126대 털려 - 차량 문..
(박미경 기자) 지난 30일 동안 에드먼튼에서 ‘차량 털이’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이 차량 문 단속을 당부하고 있다.에드먼튼 경찰청(EPS)의 서부 및 다운타운 지서에서는 총 126건의 차량 침입 사건이 신고되었다.EPS에 따르면, 2025년 차..
앨버타 분리주의자들, “무역전쟁이 분리에 도움” - “미국과의 협상..
(박연희 기자) 앨버타 분리주의자들이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무역전쟁이 가을 주민투표를 앞두고 분리독립 운동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분리주의자들은 이 두 나라 사이의 분쟁이 캐나다 연방정부의 무능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
기사 등록일: 2026-09-01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압승…카니 총리 ‘의회 다수’ 회복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8월 31일 치러진 연방 보궐선거 3곳에서 모두 압승하면서 마크 카니 총리 정부가 의회에서 사실상 다수 지위를 회복했다. 이번 결과는 자유당에 정국 운영의 안정성을 안겨주는 동시에, 야당인 보수당과 피에르 포일리..
구글 지도,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표기 - 캐나다 공공기..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의 이름을 ‘레이크 아메리카(Lake America)’로 바꾸도록 행정명령을 내린 데 이어, 구글 지도와 캐나다 일부 정부·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도 온타리..
기사 등록일: 2026-08-31
어머니를 바닥에 방치해 숨지게 한 커플, 징역 4년형 - 적절한 돌..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지역의 한 커플이 바닥에 넘어진 76세 어머니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형사상 과실로 각각 징역 4년 형을 선고받았다. 준 브릭스와 그녀의 사실혼 관계 배우자 리처드 맥엘로이는 스터전 카운티의 외곽 주택에서 브릭스의 어머니..
기사 등록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