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칼럼 "AI로 월 천만 원 번다고요!?"… 환상 걷어낸 자본..
생성형 기술 시장의 이면 개인 비즈니스 78% 현금 창출 실패 제이피모건 주목 고유 데이터셋소상공인 대체 불가 원천 정보4.5개월의 시한부 수익, 무너지는 자동화 신화최근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장식하는 '월 천만 원 무자본 창업' 영상들은 기술의..
기사 등록일: 2026-07-25
"통장에 찍힌 액수가 확 달라졌네요"… 빠듯한 이민살이 숨통 틔운 ..
인플레이션 반영, 영유아 1인당 최고 8,157달러 지급2025년도 소득 정산 완료 가구 대상 자동 입금고공행진 물가 방어하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쑥쑥 크는 아이들, 덩달아 든든해진 연방 베네핏(CCB)(이은정 기자) 올해 7월 20일을 기점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7-23
국세청을 믿었을 뿐인데… 잘못은 왜 납세자의 몫인가!?
콜센터 오류와 서류 지연이 낳는 억울한 피해, 납세자의 실질적 방어권 점검(이은정 기자) 최근 연방 감사원(Auditor General)과 납세자 옴부즈맨(Taxpayers' Ombudsperson)이 연달아 발표한 보고서는 캐나다 국세청(CRA)의 민원 대응 시스템이 사실..
기사 등록일: 2026-07-21
호치민에 베트남 전쟁박물관 - 역사 바르게 알고 방문합시다
베트남은 많은 한국인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입니다. 베트남은 일본에 이어 2위 (년간 500만명)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하노이, 다낭, 나트랑, 사파, 푸꾸옥등 가볼곳이 참 많지만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은 자연경관보다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매력적인 도..
기사 등록일: 2026-07-20
커피 한잔에 7달러, 기꺼이 산다…캘거리에 스며드는 '작은 사치' ..
(이정화 기자) 7달러짜리 커피 한 잔, 65불짜리 도예 수업 한 번, 필라테스 1시간.고물가와 고금리 기조 장기화 속 큰 소비 대신 작은 경험에 돈을 쓰는 '작은 럭셔리(Small Luxury)'가 캘거리에서도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캐나다 통계..
보우 글레이셔 폭포 트레일 재개방 - 낙석 사망 사고 이후 1년 만..
(박미경 기자) 밴프 국립공원의 보우 글레이셔 폭포 트레일이 등산객 두 명이 낙석 사고로 사망한 지 1년여 만에 다시 개방되었다.지난 16일 캐나다 공원청은 해당 지역에 대해 자세한 지반공학적 평가를 통해 위험이 낮은 구역과 위험이 높은 구역이 파악..
기사 등록일: 2026-07-19
"전기세 무서워 무더위 고생하나요?” 우리 집 발밑에 숨겨진 '공..
산불 연기 속 대기질 점검 및 오전 시간대 직사광선 차단 필수 · 중앙 퍼니스(furnace) 팬(Fan) 가동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 · 친환경 고효율 냉난방 기기 정부 지원 금융 프로그램 완벽 해부(이은정 기자) 최근 몇 년간 앨버타의 여름 풍경이 눈에..
4,000곳 폐업 한파 뚫은 캘거리 K-외식업 생존 공식
(이은정 기자) 2026년 5월 기준 앨버타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7% 상승하며 캐나다 전역에서 약 4,000개의 식당이 폐업 위기에 직면했다. 식자재 원가 폭등과 구인난, 임대료 상승이라는 삼중고는 자영업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파도..
기사 등록일: 2026-07-15
“좀비 무서워 집에도 못 가” 워홀러 울리는 다운타운 치안 - 경찰..
(이정화 기자) 최근 한국 사회를 강타한 ‘수원 마약 좀비’ 영상이 마약 범죄와 치안 불안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키우고 있다. 비정상적인 신체 반응을 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국내 언론과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반면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7-14
일상 삼킨 ‘가짜 서류’…캘거리 위조 사기 경보 - 올 상반기 위조..
(이정화 기자) 지갑 속 신분증부터 중고차 서류, 약국의 처방전까지 캘거리 시민들의 일상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위조 범죄’ 표적이 되고 있다. 영어와 현지 시스템이 익숙치 않은 한인 새내기들에게도 일상 속 거래와 각종 서류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기사 등록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