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봅시다) 캐나다 검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캘거리 출신 배기쁨 학생
(김민식 기자) 최근 캘거리에 거주하는 배기쁨 (Renee Bae) 학생이 검도분야에서 캐나다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오는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열리는 Kaiseiki(카이세이키) 전국 학생 대회 그리고2월에 벤쿠버에서 열리는 스티브스톤 국제대회에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1-22
"문 앞 상자부터 차까지 노려" 캘거리 재산범죄의 빈틈 - “10명..
(이정화 기자) 택배는 도착했지만 물건은 사라졌다. 차량 절도 역시 일상적인 걱정이 됐다. 캘거리에서 생활형 재산범죄가 반복되면서 시민들 사이에 “신고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는 반응이 퍼지고 있다.캐나다안전협의회(Canada Safety Council)는 소포 도..
기사 등록일: 2026-01-20
창업 지원금 정부로부터 성공적으로 받는 법 - 당락을 결정하는 '결..
(이은정 객원기자) 모든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는 '악마의 디테일'이 숨어 있다. 겉보기엔 내 비즈니스를 위한 선물 보따리 같아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깨알 같은 자격 요건과 복잡한 서류 때문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상당수다.앨버타 주정부와 지원 기..
기사 등록일: 2026-01-18
재스퍼, 관광산업 다시 탄력받을까 - 기록적인 폭설로 스키 관광객 ..
(이남경 기자) 올겨울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재스퍼 지역 관광 산업이 큰 활력을 되찾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어려운 스키 시즌을 겪은 뒤 맞은 호황이다. 마못 베이슨의 마케팅 및 세일즈 매니저 캐머런 말러는 “올해 눈이 많이 내리면서 우리에게 ..
기사 등록일: 2026-01-13
주말마다 붐비는 홈디포, DIY가 만든 372억 달러 시장 - 가구..
(이정화 기자) 주말마다 붐비는 홈디포와 캐나다타이어. 집을 직접 고치고 관리하는 소비가 캘거리 생활의 한 장면으로 굳어졌다. 이런 소비 패턴은 올해도 주택 개선 관련 시장의 성장세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캐나다타이어 매출 162억 달러…집..
기록적 폭설에 앨버타 스키 리조트 ‘설경 특수’ - 밴프, 캐나다서..
(박미경 기자) 수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캐나다 앨버타주 전역에 내리면서 로키산맥 일대 스키 리조트들이 최고의 설경을 선보이고 있다. 풍부한 적설량에 힘입어 일부 지역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장소로 꼽히며 큰 주목을 받고 있..
기사 등록일: 2026-01-08
캘거리 쇼핑몰들은 한결같이 왜 '비슷해 보일까' - 차량 중심 도시..
(이정화 기자) 캘거리의 대형 쇼핑몰과 외곽 상권을 돌다 보면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지역을 이동해도 입점 브랜드와 매장 구성은 유사하다. 상권의 개성이 제한적으로 느껴지는 배경에는 도시 구조와 유통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같은 브랜드의..
기사 등록일: 2026-01-06
업소탐방) 에드먼튼 실내골프장, 버츄얼 티업 Virtual tee up
(김민식 기자) 본지에서는 최근 에드먼튼의 버츄얼 티업을 방문해 30대 사업가인 김진범, 허태경 대표를 만나 이곳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김 대표 부인인 남서린 씨도 공동 대표인데 최근 출산으로 잠시 휴가 중에 있다고 한다. Q. 반..
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 '고기' 드디어 에드먼튼에도 문 열어 - 1..
캘거리에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식 바베큐 뷔페 레스토랑인 '고기'가 약 6개월간의 준비를 끝내고 드디어 1월 2일(금) 문을 연다. 5200sqft의 면적에 130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외부 패티오에도 70석이 별도로 마련된다. 실내는 넓..
기사 등록일: 2025-12-30
시청이 정책을 만드는 시간, 캘거리와 서울의 선택 - 주거·교통·치..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최근 주거·교통·치안을 중심으로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포함한 도시 계획이 뒤로 미뤄지는 사례도 심심찮게 보인다. 이런 흐름은 캘거리 행정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합..
기사 등록일: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