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극한 추위 대비 노숙인 보호 계획 시행한다 - 12월 1일..
(박미경 기자) 지난 17일 캘거리 홈리스 재단이 시청 및 여러 협력 기관과 함께 ‘극한 기상 대응 계획(Extreme Weather Response)’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혹한기에 특히 취약한 노숙인들을 필수 서비스와 연계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기사 등록일: 2025-11-20
로드킬 많은 1번도로, 주정부 첫 생태통로가 던지는 해법 - 주정..
(이정화 기자) 야생동물과 차량이 뒤섞이던 앨버타의 1번 고속도로 위에 동물을 위한 전용 다리가 놓였다. 해마다 수천 건의 로드킬이 보고되는 곳에서 공존을 향한 주정부의 첫 실험이 시작됐다. 운전자와 시민들도 새로운 ‘도로 위 규칙’을 함께 배워가고..
기사 등록일: 2025-11-19
앨버타 주, 캐나다 스트롱 패스 효과 - 박물관 및 유적지 관람객 ..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는 올여름 무료 및 할인 입장 정책인 캐나다 스트롱 패스 시행으로 인해 주내 박물관과 문화유적지 방문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예술 및 문화, 여성 지위부 타냐 퍼 장관은 10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5월..
기사 등록일: 2025-11-13
캘거리 시민들, 현충일 맞아 희생자 추모 - 행거 비행 박물관·군사..
지난 11일, 캘거리 시민들은 현충일(Remembrance Day)을 맞아 시 곳곳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 참석해 캐나다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렸다.이날 시 전역에서는 다양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그중 행거 비행 박물관, 군사 박물관, 그리고 주빌리 오디토리움..
기사 등록일: 2025-11-12
버스 몰고 장비 다루는 여성들…직종 경계 허문 캘거리 - 앨버타 여..
(이정화 기자) 캘거리의 거리와 역, 건설현장에는 여성 근로자들이 눈에 띈다. 운전석과 장비 위, 그리고 안전조끼 너머의 모습은 한국과 다른 일터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새내기들 역시 익숙했던 기준이 통하지 않는 장면 속에서 이 도시의 질서를 새롭..
기사 등록일: 2025-11-11
“이게 주거부지 맞나”…캘거리 시민 분노 부른 불법 투기 - 단속에..
(이정화 기자) 캘거리 NW 킨코라(Kincora) 지역의 주거부지 예정지가 불법 폐기물로 뒤덮였다. 현장에는 타이어부터 온수탱크, 단열재, 목재 프레임 등 건축 잔해가 쌓였다. 주민들은 “도심 한복판에 쓰레기장이 생겼다”며 분노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문..
기사 등록일: 2025-11-10
앨버타 남성, 로또 3,600만 달러 당첨 - “최대한 일상생활 유..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한 남성이 3,600만 달러 상금의 로또 6/49에 당첨된 후에도 최대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현재는 화이트코트에 거주하고 있는 스테이시 보이스는 당첨금 체크를 수령하는 자리에서, “..
기사 등록일: 2025-11-07
캘거리 ‘퍼피 캠페인’ 개시, 현충일 앞두고 참전용사 지원 - 오는..
(이정화 기자) 현충일을 앞두고 앨버타가 붉은 퍼피 물결로 물들고 있다. 퍼피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시작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모금 행렬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로열 캐네디언 리전은 오는 11일 현충일(리멤브런스데이)을 앞두고 지난달 말부터 전..
기사 등록일: 2025-11-03
금융피싱에서 채용스캠까지…한인사회 ‘사기와의 전쟁’ - 캘거리 한..
(이정화 기자) 전화 한 통, 링크 하나가 시민들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앨버타와 한국에서 금융사기와 취업스캠이 동시에 퍼지면서 국경을 넘은 ‘사기 전쟁’이 현실로 다가왔다. 현지 한인사회에서도 일상 속 사기에 대한 경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주정부 도태 프로그램 이후 그리즐리 곰 처음으로 사살돼 - 앨버타 ..
(박미경 기자) 문제가 있는 동물을 도태시키기 위한 주정부 프로그램 하에서 그리즐리 곰이 처음으로 사살되었다. CBC 보도에 따르면, 해당 동물은 가축을 공격한 뒤 사냥꾼에 의해 사살되었으며, 사건은 앨버타 남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정..
기사 등록일: 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