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된 애견, 200개 넘는 자격증 취득 - AI 시대 온라인 교..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한 퍼그 애견이 온라인 자격증 제도의 허점을 폭로하고 나섰다. 9살 된 퍼그 피비는 지금까지 200개가 넘는 각종 인증서를 취득했으며, 그중에는 보트 운전면허, 방어운전 자격증, 그리고 최근의 AGLC(ProServe 주류 서비스..
기사 등록일: 2025-10-29
반려동물, 도시의 가족이 되다...캘거리·서울의 공존 실험
(이정화 기자) 캘거리와 서울, 두 도심이 각자의 방식으로 ‘펫 프렌들리’의 지도를 그리고 있다. 캘거리 공원엔 목줄을 푼 반려견이 뛰고 서울의 거리엔 등록칩을 단 반려견이 걷는다. 제도와 공간, 산업이 함께 움직이면서 ‘도시형 반려사회’로 향하고 ..
기사 등록일: 2025-10-27
주정부 공지) 로열 앨버타 박물관, 인생의 가장 큰 미스터리
로열 앨버타 박물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통해 죽음이라는 필연적인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세요.https://royalalbertamuseum.ca/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탐구하고 전 세계와 공유하는 전설적인 박물관과 유적지..
기사 등록일: 2025-10-24
헌옷의 두 번째 여정…캘거리에서 살아나는 순환 소비 -밸류빌리지·윈..
(이정화 기자) 캘거리 거리 곳곳에는 ‘다시 쓰는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시민들은 쓰임이 끝난 옷과 생활용품을 기부하고 그 물건들은 새로운 주인을 찾아 매장 진열대에 오른다. 이런 문화는 더 많은 사람이 ‘지속 가능한 삶’을 자연스럽게 선택..
기사 등록일: 2025-10-17
할로윈에서 하키로…계절 넘나드는 캘거리의 축제 전략 - 컬링·하키..
(이정화 기자) 캘거리 도심이 축제의 계절을 이어가고 있다. 할로윈 거리 행사와 각종 퍼레이드 공연이 가을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런 축제 분위기는 점차 겨울 스포츠와 문화 이벤트로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우선 이달 초에는 '2025 ..
기사 등록일: 2025-10-07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 맞아 기념행사 열려 - 주황색 옷..
(박미경 기자) 지난 9월 30일 캘거리 다운타운에서는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주황색 물결이 일었다. 원주민 단체들은 치유의 다리가 느리게 건설되고 있을 수 있지만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컨플루언스 파크(구, 포트 캘거리)에서 열린 이..
기사 등록일: 2025-10-03
밸리데이터 두 달…무임승차 줄었나, 시민 체감은 ‘제자리‘ - 검증..
(이정화 기자) 7월부터 의무화된 ‘밸리데이터’(노란 단말기)가 시행 두 달을 맞았지만 무임승차 관행을 뿌리 뽑기엔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시민 체감으로는 달라진 게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캘거리 트랜짓 공지에 따르면 올해 7월 16일부터 모든..
기사 등록일: 2025-09-18
캘거리 시 서비스 제공하는 Fair Entry 사무소, SE지역에 문 열..
(박미경 기자) 캘거리 S.E.에 세 번째 Fair Entry 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이로써 저소득층 캘거리 주민들이 시 서비스를 좀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333 Shawville Blvd. S.E.에 위치한 새 사무소는 캘거리 남부 주민들이 저렴한 프로그..
기사 등록일: 2025-09-12
캘거리 과속 단속 주의! - 캘거리 두 교차로서 과속 단속 카메라 ..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 전역에서 자동 교통 단속 장비의 70%가 철거된 지 5개월 만에 캘거리의 두 개 교차로에서 다시 자동 과속 단속 카메라가 가동된다. 과속 단속이 재개되는 지점은 16 Ave와 68 St NW 교차로, 그리고 북서부 1A 고속도..
기사 등록일: 2025-09-10
작은 실천에서 대규모 전환까지…캘거리 환경 전략 진화 - 주택 에너..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환경 정책의 무게를 넓혀가고 있다. 시민 참여로 시작된 생태 조사에서 에너지 효율 공개와 청정에너지 투자까지 도시 전반의 녹색 전략이 점차 입체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주택 에너지 라벨 공개, 청정에너지 금융 지원도..
기사 등록일: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