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전문인력 이민 적체 논란– 최근 이민성 장관 발표와 ..
지난 주 캐나다 정부는 그동안 심사대기 중이던 30만건의 연방전문인력 (Federal Skilled Worker) 이민 신청서를 모두 신청인들에게 되돌려 보낼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2008년 2월 27일 이전 접수건들이 대상이며, 이 시점 이후 접수된 16만건은 정상적인 절차로 심사를 진행..
기사 등록일: 2012-04-13
내가 기다리는 부활 _ 에드몬톤 새길교회 김동규 목사
오랜만에 친구 부부를 만났다. 그 친구 부부가 결혼하기 전, 그리고 우리 부부가 결혼하기 전부터 네 사람 모두 친구 사이였다. 여차여차해서 미국의 애틀랜타에서 몇 년 살게 되었는데 그 친구 부부 역시 애틀랜타로 이사 오게 되었다. 근 20년 만에 다시 만났고, 한두 주에 한번 만나 즐..
IELTS 시험 전략 – Speaking 샘플 답안 5 _ 캘거..
IELTS 시험점수를 위한 Speaking이기도 하지만, 시험이 목표가 아닌 Speaking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도 꾸준히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Speaking의 평가기준은 응시자의 영어구사능력, 적절하고 알맞은 문법과어휘력을 평가하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안경쟁이 인생 _ 灘川 이종학<에드몬톤/소설가..
나의 안경쟁이 인생은 1987년도 4월부터 시작했다. 25년 전 55세 때의 일이다. 캐나다 이민 절차 중이어서 마음이 몹시 착잡한 때였다. 이민하느냐 마느냐 갈등이 심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집을 나섰는데 갑자기 눈이 침침하면서 얼마간 떨어져 있는 간판 글씨가 잘 안 보이는 것..
제1회 독후감 경진대회를 마감하며 _ 김영숙 (에드몬톤 얼음꽃 문학..
에드몬톤 얼음꽃 문학회에서 운영하는 한인도서관에 2011년 말에 새로운 책이천 여권 입고 되어 이를 알리며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2012년 2월 15~3월31일까지 제1회 독후감 공모전을 열었다.이 기간 동안 197권의 책이 대여되었고 많은 사람이 도서관을이용하였다...
부활주일 새벽에 _ 청야 김민식(갤거리 문인협회 회원)
사순절이다.캘거리의 긴긴 겨울의 심술이 아직도 기승을 부린다.폭설과 칼바람으로 빈정거리지만,틈새를 비집고 따사로운 것들이, 밀려오는 봄기운들이 신비롭다.시눅바람이 코끝을 한결 간질거린다.마음 밭에 온기를 뿜어댄다.정호승 시인은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역사기행) 청해진 대사 장보고(1)
노예무역이라면 두 가지가 생각나는데 우선 영화 뿌리가 생각난다. 평화로운 아프리카 해안에서 뛰놀고 있는 소년들을 발견한 백인 노예상들이 마치 짐승이나 물고기 잡듯 그물을 던져 잡아서는 노예선에 태우는 장면, 또 하나는 찬송가 405장 Amazing grace를 작곡한 죤뉴톤, 그가 바로 알렉스..
독자투고) 에드몬톤 한인문화회관에 대하여 _ 이명구 (에드몬톤 한인..
2012년 3월 18일, 회원 33명의 서명으로 배회장에게 보낸 탄원서 (긴급 총회를 소집하여 에드먼튼 시와의 계약 내용을 명백히 밝히고, 인준을 받을 때까지, 공사중지를 요구하는 내용)에는 일언반구의 답장도 없이, CN드림 2012년 4월 6일자 배학순 이사장 명의로 발표된 글 내용..
보험료가 7배나 오른다니.... _ 김양석의 보험컬럼
“54세의 미스터 최입니다. 보험금 30만불을 커버하는 10년짜리 텀 라이프(Term Life,이하 텀라)를 하나 갖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보험료를 거의 7배나 더 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가입 당시 10년이 지나면 보험료가 어느 정도 오를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싼 맛에 가입했는데, 1..
기사 등록일: 2012-04-06
IELTS 시험 전략 – Speaking 샘플 답안 4 _ 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