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의사 이중 진료 허용 반대, 전국 시위 - “연방 정부에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의사 민간 부문 진료 허용에 반대하는 시위가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비롯해 BC주에서 PEI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진행됐다.각 지역의 자유당 MP 사무실 앞에 모인 시위 참가자들은 캐나다의 공공 의료 시스템을 지지하며 앨버타의..
기사 등록일: 2026-03-21
앨버타, 의사 조력 자살 지원 자격 강화 - “향후 1년 안에 자연..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의사 조력 자살(medical assistance in dying, MAID) 지원자를 향후 1년 안에 자연사할 가능성이 있는 이들로 제한한다. 연방 규정에 따라 18세 미만은 환자의 상태와 상관없이 MAID가 금지된다. 이는 캐나다가 2..
앨버타·BC 일부 지역 ‘극심’ 눈사태 위험…아발란치 캐나다, “백..
앨버타주 남서부와 BC주 남동부 일부 지역에서 위험한 눈사태 상황이 이어지면서 아발란치 캐나다가 백컨트리 활동을 피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이는 올 시즌 최대 규모의 눈사태 주기로 평가되며, 산간 지역 주요 도로들이 일시적으로 통제되고 눈사태 방지 ..
기사 등록일: 2026-03-20
캐나다 행복지수 ‘급락’…세계 25위로 추락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국민 행복도가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세계 순위에서 크게 밀려났다. 19일 발표된 ‘2026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147개국 중 25위를 기록했다. 2011년 5위에서 꾸준히 하락해 온 결과로, 지난해 18..
기사 등록일: 2026-03-19
“국산인 줄 알았는데 수입산?”…캐나다 식품표시 ‘기만’ 단속 강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식품 유통업계 전반에 ‘원산지 표시 논란’이 확산되면서 소비자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수입 식품을 국산처럼 홍보한 혐의로 주요 대형 유통업체들에 벌금을 부과하고 수사에 착수하면서다.CFIA는 최근..
앨버타, 교통 위반 벌금 최대 50% 인상 - 3월 13일부터 시행..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일부 교통 위반에 대한 벌금을 최대 50% 인상했다. 주정부에 따르면 3월 13일부터 제한속도보다 시속 40km 이상 초과하는 과속 및 부주의 운전, 레이싱 또는 난폭 운전 등 주요 위반 행위에 ..
기사 등록일: 2026-03-16
정부 공지) 앨버타주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 시설 건립
앨버타 주정부가 주 전역에 걸쳐 어르신 주거 시설을 신축 및 현대화하는 데 2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앨버타주의 어르신 인구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주정부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그 증가세에 발맞춰 주내 어르신 주거 시설 공급량 또한 확대하기 위해 사상 최대 규모..
기사 등록일: 2026-03-15
설퍼 마운틴 주차장, 올 봄부터 주차 요금 징수 - 성수기 기간 매..
(박연희 기자) 캐나다 공원청이 올 봄부터 밴프 국립 공원 설퍼 마운틴(Sulphur Mountain) 지역에 주차하는 차량은 요금을 내야 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공원청은 3월 4일 이 같은 결정이 성수기 기간 심각한 교통 혼잡과 주차 문제 관리를 위해 내..
기사 등록일: 2026-03-12
정부 공지) 앨버타의 아름다운 자연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
2026년 예산안은 야외 레크리에이션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며 즐겁게 만들기 위해 주립 공원과 공공 토지 기반 시설에 투자합니다.2026년 예산안이 통과되면 향후 3년간 2억 7,500만 달러가 투입되어 새로운 트레일 조성 및 기존 트레일 개선, 트레일 입구 확장, 캠핑장 확충, 공원..
주정부, 대규모 적자예상에 시니어 보조금 삭감 - 시니어 베네핏, ..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2026-27회계연도 94억 달러의 적자예산을 편성하면서 긴축재정을 예고한 바 있다. 그 첫 피해대상은 시니어들로 보인다. 주정부는 앨버타 시니어 베네핏과 시니어 케어기버에 대한 세제혜택을 축소시킬 계획이다. 앨버타 시니어 ..
기사 등록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