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응급실 대기, 체류 시간 가장 길어 - 48시간 이상 머문..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 전역에서 에드먼튼 지역의 응급실 방문자들이 병원에 가장 오랜 시간 대기하고 머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보 공개 요청에 따라 드러난 이번 수치는 2020-21 회계연도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기간을 포함하고 있다.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26-06-27
패밀리 닥터 늘었지만 약속잡기 어려워 - 예약힘들어 워크인, 응급실..
(서덕수 기자) 최근 실시된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패밀리 닥터와 예약이 힘들어 워크인이나 응급실을 찾는 앨버타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정부가 나서 패밀리 닥터 수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지만 패밀리 닥터가 있는 경우에도 ..
주 정부, 암 치료 10개년 전략 발표 - ‘선별 검사, 환자 경험..
(박미경 기자) 주 정부가 암 치료에 대한 10개년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은 조기 발견, 대기 시간, 의료 장비, 치료 및 인공지능 도입을 개선하여 의사들이 더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
기사 등록일: 2026-06-25
정부 공지) 더 많은 의료 서비스, 더 가까운 곳에서
주정부와 약사회(Alberta Pharmacists’ Association)는 약국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새로운 협약 체계에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성질환 환자를 위한 장기 처방약 ..
캐나다 응급실 대기 악화…입원 환자 10명 중 1명, 병상 배정까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의 응급실 과밀화가 심화되면서 입원이 필요한 환자들의 대기 시간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보건정보연구원(CIHI)이 2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25 회계연도 동안 입원 치료가 필요했던..
앨버타 ‘이중 진료’ 시대 개막… 캐나다 첫 공공·민간 병행 수술,..
(박연희 기자,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캐나다 최초로 의사가 공공 의료와 민간 의료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이중 진료(Dual Practice)'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캐나다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정부는 수술 대기시간 단축과 의료 선택권 ..
기사 등록일: 2026-06-23
미네완카 호수 인근 잦은 흑곰 출몰에 등산로와 캠핑장 폐쇄 - 추..
(박미경 기자) 미네완카 호수 주변에서 흑곰이 먹이를 찾아 캠핑장을 접근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캐나다 공원청이 해당 지역의 여러 등산로와 백컨트리 캠핑장을 폐쇄했다.밴프 국립공원 페이스북 게시물에는 “이 지역의 흑곰들이 먹이를 찾는 행동을 보이고 있..
기사 등록일: 2026-06-19
어린 물고기 90% 폐사시키는 미세 생명체, 앨버타 청정 수계 덮쳤..
(이은정 기자) ■ 맥클라우드 강의 지리적 위치와 발원 앨버타의 대표적인 송어 서식지인 맥클라우드 강(McLeod River) 수역이 치명적인 어류 기생충 확산으로 위협받고 있다. 이번에 질병이 공식 확인된 구역은 에드먼턴 북서쪽에 위치한 인기 낚시 및 휴..
기사 등록일: 2026-06-15
캘거리, 3일간 총격으로 부상자 4명 발생 - 올해 총격 사건, 5..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서 3일 동안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첫 번째 사건은 6월 5일 새벽 5시 무렵 발생했다. 경찰은 Forest Lawn 고등학교 건너편 1200 block of 44 St. SE의 한 주택에서 총상을 입은 남자를 발견했..
기사 등록일: 2026-06-10
최근 비에 모기 번식 환경 조성…“몇 주 안에 개체 수 증가 가능성..
(박미경 기자) 지난 주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직 상황을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최근 내린 비로 모기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 만큼 앞으로 몇 주 안에 모기 개체 수가 늘어날 가능성..
기사 등록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