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질병' 선포한 앨버타, 올 하반기 '반값 약'에 시장 들썩..
(이정화 기자) 체중 관리의 패러다임이 식단과 운동에서 의료 개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먹고 싶은 욕구를 약물로 조절하는 '기술적 다이어트'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중앙일보에 따르면 한국 내 마운자로 처방은 최근 1년 새..
기사 등록일: 2026-04-30
캐나다, 오젬픽 첫 복제약 승인…“당뇨 환자 약값 부담 줄어든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보건부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Ozempic)’의 첫 복제약(제네릭)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주요 7개국(G7) 가운데 처음으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복제약을 허가한 국가가 됐다.이번에 승인된 약은 인도 제약사 닥터 레..
기사 등록일: 2026-04-29
앨버타, 암 환자 생식력 보존 비용 지원 - 유방암 검진 자기 신..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가 향후 몇 달 안에 유방암 검진 자가 신청 연령을 낮추고, 암 치료 후 자녀를 가질지 빠르게 결정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생식력 보존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는 “여성이 아기를 갖기 위해 치료를..
기사 등록일: 2026-04-27
설문 조사 결과, 앨버타 주민 대다수 의료적 조력 사망 지지해 - ..
(박미경 기자) 최근 설문조사 결과, 앨버타 주민들은 대체로 의료적 조력 사망(MAID)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를 규제하려는 주 정부의 새로운 법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2일 발표된 ThinkHQ의 설문조사 ..
정부 공지) 집처럼 편안한 노후 생활 만들기
앨버타 주 정부는 노후 생활 시설에 거주하는 앨버타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투자하고 있습니다.노후 생활 시설은 단순한 의료 시설이 아니라, 집과 같은 공간입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주정부 지원 노후 생활 시설에..
주정부 공지) 앨버타 주민들을 위한 암 치료 강화
앨버타주는 조기 유방암 검진과 치료 후 가임력 보존 및 가족 계획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암 치료를 강화합니다.앨버타 주정부는 40세 이상 모든 여성에게 무료 유방암 검진을 확대하고, 암 환자들이 긴급한 가임력 관련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종양 가임력 프로그램을..
웨스트젯, 항공유 급등에 운항 축소 - 이란 전쟁 여파로 연료비 급..
(이남경 기자) 웨스트젯이 이란 전쟁 여파로 급등한 항공유 가격 부담을 이유로 항공편 공급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4월 운항 좌석 공급을 약 1% 줄였고, 5월에는 3%, 6월에는 거의 6%까지 감축했다고 발표했다. ..
기사 등록일: 2026-04-26
앨버타 불임 치료 접근성 개선 요구 - “불임 환자 약 25만 명,..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연구자들이 주의 경제를 성장시키고 인구 성장에 대한 이민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불임 치료 접근성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영리 단체 ‘Fertility Alberta’의 의장 미셸 치들리는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출산율은 ..
시립 골프장 3곳, 21일 개장 - 메이플 리지, 맥콜 레이크, 샤..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가 운영하는 일부 골프장이 21일 개장했다. 다만 실제 운영 여부는 날씨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주중에는 소나기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이플 리지 골프코스(1..
기사 등록일: 2026-04-21
앨버타, 의사 의뢰서 없이 민간 진단 검사 허용 - 검사 항목 포함..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의사의 의뢰서 없이도 민간 의료를 통해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1차 및 예방 보건부 장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가 발의한 Bill 29는 주민들이 자신의 결정에 따라 자비로 예방 차원의 의료 검..
기사 등록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