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캘거리의 ‘제인스 워크(Jane’s Walk)’
지난해보다 10 걸음 더 성장한 캘거리의 제인스 워크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벤트를 조직한 캘거리 파운데이션의 줄리 블랙은 “이만큼이나 성장한 것을 보니 매우 놀랍다.”라며 번영하는 이벤트에 놀라움을 표했다. 블랙은 작년보다 10개 많은 55개..
기사 등록일: 2015-05-01
캐나다의 은행들, 애플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까
메릴 린치는 지난 30년간 단 두 차례 캐나다 금융권에 진출한 바 있지만, 두 차례 모두 캐나다 6대 은행에게 오퍼레이션을 넘기고 후퇴했었다. 이러한 메릴 린치의 경험은 캐나다 6대 은행의 시장 파워를 표현하는 좋은 예가 되었다. 최근에 메릴 린치의..
타이어를 교체해야 할 시기, 나에게 맞는 타이어는? - 윈터 타이어..
이제 긴 겨울을 보낸 윈터 타이어를 올시즌 혹은 서머 타이어로 바꾸어야 할 시기이다. 매일 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이는 마치 새로운 신발을 사는 것과 같은 의미지만, 많은 타이어들을 구할 수 있는 요즘 어떤 회사의 제품을 사야 할지는 한 번 생..
에드몬톤, 챔피언의 도시… “간판 뗀다”
더 이상 에드몬톤을 “챔피언의 도시(the City of Champions)”라 부르지 말라. 이 슬로건은 1987년 토네이도에 용감히 맞선 시민들을 기리고, 하키팀 오일러스의 화려한 연승기록을 상기하도록 하는데 그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시의원 마이클 오쉬리 씨..
팀 홀튼스, 미국 내 판매량 늘었다
지난 1984년 미국에 진출한 팀 홀튼스의 지난 1분기 매출이 미국 내의 역대 실적 중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팀 홀튼스는 미국 진출 이후 31년간 던킨 도너츠, 맥도널드, 스타벅스를 상대로 시장 내 입지를 넓히기 위해 고군분투해왔으며, 지..
하루 식비 $1.75, 절대빈곤층 이해 프로젝트
굶주림과 빈곤을 이해해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는 유니세프나 NGO 단체에 의해 ‘빈곤선 아래의 삶(Live Below the Line, LBL)’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절대 빈곤선으로 지정된 하루 약 US $1.50 (CAD $1.75)의 ..
캘거리 학생, 국제 낭독 대회에서 대상
캘거리의 16세 학생이 뛰어난 낭독 능력으로 국제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오코톡스에 위치한 사립학교인 스트래스코나-트위즈뮤어 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이만 케라니는 지난 4월 초 홍콩에서 열린 2015 국제 개인 토론 및 연설 대회에서 해..
SE LRT 계획, 수정안을 발표
램지와 잉글우드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도시 계획가들에게 SE 트랜짓 프로젝트가 교통이나 커뮤니티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고려해야 한다고 충고했었고, 수정된 계획안을 지난 토요일에 들을 수 있었다. 잉글우드에서 5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한 Green Line..
캘거리 플레임즈 11년 만에 PO 2라운드 진출
캘거리 플레임즈가 11년 만에 플레이오프(이하 PO) 2라운드에 진출한다. 플레임즈가 PO 2라운드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04년이 마지막이며, 1989년 이후로는 두 번째이다. 이 같은 플레임즈의 선전에 유가 하락으로 침체되어 있던 캘거리는 흥분의..
지금 당신은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까?
매번 어깨를 뒤로 젖이며 스트레칭을 할 때마다 뼈마디들이 내는 심포니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거나, 팔을 스트레칭할 때마다 어깨 끝에서부터 당겨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면 몸의 노화를 의심해보거나, 나이에 맞지 않는 몸을 가진 것을 생각해 보아야 ..
기사 등록일: 20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