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대상 무료 퇴비 100리터 제공 - 4월 13일부터 예약 수령..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퇴비 제공 프로그램을 올해도 시행한다. 시 당국에 따르면 2026년은 퇴비 나눔 프로그램 시행 8년째다. 온라인 예약은 31일부터 시작되며, 퇴비 수령은 4월 13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 예약자..
기사 등록일: 2026-04-04
노인들 처음으로 식량 불안 겪어 - 주거비와 식비, 유틸리티 비용 ..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노인 중 상당수가 주거비는 물론 식비와 유틸리티 비용 상승에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도움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푸드 뱅크의 조사에 따르면, 노인의 70%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주거비 부담..
기사 등록일: 2026-04-02
“날짜 지났는데 버려야 하나?"... 식품 날짜 표시의 진실은 'B..
(이은정 객원기자)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고민이 있다. 유통기한이 며칠 지난 우유나 식재료를 손에 들고 '이거 정말 버려야 하나?' 하며 망설이는 순간이다. 마트에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에 걱정할 일이 ..
“보라색 토마토, 캐나다 식탁 오른다”…유전자변형 식품 인식 바꿀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식탁에 이르면 올봄부터 이색적인 ‘보라색 토마토’가 등장할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농업기업 노퍽 헬시 프로듀스(Norfolk Healthy Produce)가 개발한 유전자변형(GM) 퍼플 토마토가 캐나다 당국의 승인을 받고 유통을 앞..
기사 등록일: 2026-04-01
“백신 부작용 보상, 이제 정부가 직접 관리”…신뢰 회복 vs 여전히..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백신 부작용 피해 보상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그동안 민간 위탁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지연과 불투명성 문제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31일 연방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기존 ‘백신 부상 지원 프로그램’은 ..
어트랙션 패스로 지역 명소 입장료 할인 - 동물원, 캘거리 타워 등..
(박연희 기자) 투어리즘 캘거리(Tourism Calgary)가 2026년 캘거리 어트랙션 패스(Attraction Pass)를 통해 지역 명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이 패스는 헤리티지 파크, 캘거리 동물원, TELUS Spark, 윈스포츠, 캘러웨..
기사 등록일: 2026-03-31
‘북미 암 치료 허브’ 노리는 앨버타, 멈춰선 수술실이 발목 - ..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북미 최고 수준의 암 치료 허브’를 목표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수술 일정 지연으로 환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첨단 연구와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지만 인력 부족에 따른 수술 차질이..
(Updated) 캐나다 ‘무상 1차 진료’ 확대… 4월부터 간호사 진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전문간호사(Nurse Practitioner, 이하 NP)에게 받는 1차 의료 서비스가 전면 무료화된다. 그동안 가족 주치의를 찾지 못해 사비를 들여 NP를 찾아야 했던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세인트존스에 거..
튀르키예 아동용 의약품 계약 의혹 이어져 - “MHCare 재계약, ..
(박연희 기자) 앨버타와 튀르키예의 아동용 의약품 계약을 조사 중인 은퇴 판사가 최근 공개한 추가 보고서를 통해 재계약으로 700만 달러가 추가로 지출된 이유가 설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캐나다 전역의 아동용 진통제 부족이 발생하자 20..
기사 등록일: 2026-03-27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개통 불투명…눈사태 위험 지속 경고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청이 대규모 눈사태 여파로 폐쇄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재개통이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향후 며칠간 눈사태 발생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운전자와 여행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원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레이크 루이스에서 북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