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그 크릭 애완견 공격 쿠거 여전히 못 잡아 - 지금까지 6마리 ..
앨버타 어류 및 야생 동물 담당관들이 지난 몇 달간 브래그 크릭 지역에서 애완견을 공격한 쿠거를 여전히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쿠거는 지난 10월에만 2마리를 포함해 총 6마리의 애완견을 죽였으며, 어류 및 야생 동물 서비스(FWES) 측은 ..
기사 등록일: 2023-12-01
재외국민, 한국 비대면진료 가능해진다 - 한국 정부, 의료법 개정해..
그동안 의료계 반대에 부딪혀 표류 중인 비대면 진료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한국 정부는 27일(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재외국..
캘거리 기후 비상사태 선언 후 2년, 큰 진전 없어 - 인구 증가로..
시장 조티 곤덱이 이끄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한 지 2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캘거리는 장기적인 탄소 감소 목표에 도달하기에는 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곤덱은 당선 후 시장으로써 첫 번째 역할로 도시의 환경 전략..
기사 등록일: 2023-11-24
캘거리 CO-OP, 친환경 봉투 사용하게 해야 - 연방정부에 친환경..
캘거리 코옵은 한 법원의 판결이 연방정부가 플라스틱을 유해한 물질로 지적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내려지자, 자사가 사용하는 친환경 비닐봉지의 사용을 금지한 것을 풀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이 같은 항소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
“주정부, 보건 비상사태 시 규제 영향 더 고려해야” - 펜데믹 ..
코로나 펜데믹 당시 주정부의 대처를 리뷰한 패널이 보고서를 통해 향후 보건 비상사태에서 주정부는 보건 규제가 끼칠 영향에 대해 더 고려해야 하며, 규제의 도입을 더 어렵게 해야 한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116 페이지의 이 보고서에서는 90개 이상의 ..
캘거리 연이은 총격사건, 시민들 안전 심각한 위협 - 최근 일주일 ..
캘거리에서 최근 일주일 새 4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하며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월요일 (13일) NE 말보로 파크 쇼핑센터의 Save- On Foods 스토어 밖에서 총격이 일어나 한 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
기사 등록일: 2023-11-17
12월부터 집 앞 주차 돈 내야 할 수도 - 거주자 및 방문자 주차..
캘거리시는 12월부터 주거지역 주차증에 비용을 부과할 예정이며, 집 앞에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기존에 언급되었던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에 열린 브리핑에서 인프라스트럭처 및 플래닝 위원회는 시가 주..
기사 등록일: 2023-11-10
올해 마무리는 최고의 책과 함께 - 인디고, 2023년 베스트 도서..
인디고가 2023년 최고의 도서 목록을 발표했다.인디고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백 권의 소설 목록을 상위 10권으로 좁히기 위해 책 애호가와 도서 전문가로 인디고 전담위원회를 구성해 도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작품은 “독특한 방식으로 ..
캐나다인 4명 중 1명, “돈 없어 치과 못가” - 3명 중 1명은..
연방 정부의 캐나다 치과 치료 플랜(CDCP)이 연말 이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인 3명 중 1명 이상이 보험이 없어 지난 1년 동안 치과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데이터는 2022..
캐나다, 2030년 목표 탈탄소 계획 실패 - 환경위 감사 결과…배..
기후정책 사령탑 없어 권한과 책임이 분산돼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정부가 2030년을 목표로 진행 중인 탈탄소화 계획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위원회의 감사 결과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는데 실패의 주요 요인은 탄소 배출량 감소에 핵심 요소들을 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