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눅 날씨 두통 논쟁, 연구는 아직 진행형 - 기압·고도 요인 거론..
(이정화 기자) 따뜻한 시눅(chinook) 바람이 불면 두통이 시작된다고 말하는 캘거리 시민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명확한 근거는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관련 메커니즘이 아직 충분히 규명되지 않았다”고 말한다.캘거리대 커밍스..
기사 등록일: 2025-12-31
동부 캐나다 강타한 겨울폭풍…빙우·폭설에 수십만 명 영향
(안영민 기자) 캐나다 동부 전역이 연이은 겨울폭풍의 영향으로 극심한 기상 혼란을 겪고 있다. 온타리오와 퀘벡을 강타한 빙우와 폭설 여파로 도로가 마비되고 수만 가구가 한때 정전 피해를 입었으며, 수백만 명이 여전히 기상 경보 영향권에 놓여 있다.캐..
기사 등록일: 2025-12-30
피자 팝 대장균으로 5번째 입원환자 발생 - 앨버타 포함 7개 주에..
(박연희 기자) 캐나다 보건부가 필스버리 브랜드의 피자 팝(Pizza Pops)으로 인해 5번째 입원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에 의하면 지금까지 피자 팝에서 발생한 대장균(E.coli)으로는 앨버타를 포함한 7개 주에서 23명의 환자가 확인된 상태다..
기사 등록일: 2025-12-29
앨버타 반려견 조류 인플루엔자로 사망 - 주에서 처음, 캐나다에서는..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반려견 한 마리가 조류 인플루엔자에 노출된 뒤 사망했다. 앨버타에서 반려견이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캐나다에서는 두 번째 확인 사례다. 첫 번째는 2023년 온타리오 오샤와에서 발생했고 당시 사..
기사 등록일: 2025-12-24
캘거리,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주의 당부 - 수거 일정 변경, 1..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 폐기물 및 재활용 서비스부에서 시민들에게 연휴 기간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올해는 12월 25일의 수거가 12월 22일로, 1월 1일의 수거는 12월 29일로 날짜가 변경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시에..
앨버타 소규모 지자체 치안 비용 부담 증가 - “주요 서비스 축소,..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지자체들이 소규모 농촌 지역의 비용 부담을 점차 증가시키는 주정부의 새로운 경찰 지원 모델에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UCP 주정부는 12월 18일, 인구 5,000명 이하의 지자체는 대부분 RCMP와 관련한 치안 비용의 22..
캘거리 응급실 ‘한계 상황’…독감 대유행에 의료 시스템 과부하 - ..
(안영민 기자) 캘거리의 주요 병원 응급실이 독감 시즌 정점을 앞두고 사실상 한계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앨버타 헬스서비스(AHS) 내부 문건에 따르면 캘거리 지역 응급실은 현재 “중대한 과밀 상태”에 놓여 있으며, 독감 시즌 정점이 도래하면 상황은..
앨버타 독감 환자 급증, 주정부 예방접종 권고 - 이번 시즌 접종률..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독감 확진 환자가 11월 말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보건 관계자들이 독감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비비엔 수토프는 임명 후 첫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번 독감 시즌에 입원 환자가 많은 이유로 A..
기사 등록일: 2025-12-21
주정부 공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걸 선물하세요 / 연휴중 관공서 ..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걸 선물하세요 이번 연휴에는 단순한 선물이 아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선물하세요. 비상 키트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편안함과 안전을 제공하는 실용적이고 사려 깊은 선물입니다.응급 상황 발생 시 ..
기사 등록일: 2025-12-20
착한 산타일까, 나쁜 산타일까… 몬트리올 식료품점 산타, 절도 후 ..
(안영민 기자) 산타클로스와 엘프 차림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몬트리올의 한 대형 식료품점에서 카트를 가득 채워 나왔다. 계산대는 거치지 않았다. ‘선의의 나눔’이라는 주장과 ‘명백한 절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착한 산타인지 나쁜 산타인지를 둘..
기사 등록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