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 시장, 균형 상태 유지 전망 - 단독 주택 중앙값 20..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주택 시장이 2026년도에 완만한 가격 상승을 보이면서도 균형 잡힌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됐다.로열 르페이지에서는 2026년 시장 조사에서 2026년의 주택 종합 평균 가격은 4분기에 이르러 2025년보다 1.5..
기사 등록일: 2025-12-12
전국 빈집률 급등…공실률 급등에 집주인 ‘임차인 잡기’ 경쟁
(안영민 기자) 캐나다 임대시장이 뚜렷한 변곡점에 들어섰다. 전국적으로 공실률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임차인 선택권이 넓어지고, 집주인들은 한두 달 무료 임대 등의 파격적 조건을 제시하며 세입자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수년간 가장 뜨거웠던 ..
캘거리 주택 임대료 11월에도 하락세 - 일부 지역, 주택 유형은 ..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주택 임대료가 11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온라인 임대 사이트 Liv.rent에서 공개한 캘거리 평균 임대료 자료에 따르면, 원베드룸 임대료는 전년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 이 중 가구가 없는 원베드룸 임대료는 11월 평균 1..
기사 등록일: 2025-12-11
앨버타 고용시장 활력 되찾아 - 11월 실업률 6.5%로 대폭 개선
(서덕수 기자) 앨버타의 고용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연방 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에서만 2만 8천 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 캐나다 전체 일자리 생성의 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앨버타의 실업률도 큰 폭으로 개선되..
기사 등록일: 2025-12-10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로 동결…“무역 재편 속 물가 안정 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최근 GDP·고용·물가 지표가 잇따라 시장 기대치를 웃돌면서 “추가 부양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미국발 무역 충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캘거리 시의회, 내년 재산세 1.6%로 낮췄다. - 파카스 시장, ..
(서덕수 기자) 새롭게 출범한 캘거리 시의회가 내년도 재산세 인상을 당초보다 대폭 낮추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11월 24일부터 논의된 2026년 예산편성안 재조정 심의 결과 내년도 재산세는 1.6%으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캘거리 주택소유주..
기사 등록일: 2025-12-09
캘거리 주택 착공, 올해 19% 증가… “3년 연속 사상 최대” 전..
(박미경 기자)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10월 주요 시장 통계에 따르면, 캘거리의 올해 누적 주택 착공 건수가 전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 역대 최다 착공 기록을 세웠고, 올해도 이어져 3년 연속 최고 ..
기사 등록일: 2025-12-08
에드먼튼 2026년 재산세 6.9% 인상 결정 - 평균 주택, 10..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민들은 2026년에 6.9%의 재산세 인상을 마주하게 됐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장시간의 예산 논의 이후, 수정된 운영 및 자본 예산안을 11대 2로 통과시켰다. 반대표를 던진 것은 시의원 마이크 엘리엇과 카렌 프린시페였다...
기사 등록일: 2025-12-06
캘거리 주택 시장, 가격 및 판매 하락세 이어져 - 11월 기준 ..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11월 주택 가격 하락이 이어진 가운데, 판매 건수 역시 2024년 11월과 비교해 13.4% 감소했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REB)에 따르면 11월에 판매된 주택은 모두 1,553채로, 기준 가격은 전년 대비 4.6% ..
기사 등록일: 2025-12-05
에너지 MOU 체결에 원주민, “의사 결정에 포함돼야” - 원주민 ..
(박연희 기자) 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송유관 건설을 위한 에너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앨버타 내의 원주민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프로젝트가 국가에 이익을 가져오는지, ‘원주민 공동 소유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