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ATB CEO, “에너지 부문 투자 지속확대” - 앨버타 경제..
(서덕수 기자) ATB의 수장으로 새롭게 임명된 크리스 터찬스키 CEO가 “앨버타는 우리 회사의 뿌리이다. 앞으로도 앨버타의 경제를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앨버타에 근간을 두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을 ..
기사 등록일: 2026-01-15
2026년, 주택 시장 조정 끝날까 - 거래량 줄더라도 가격 오를..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기존 주택 거래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 국면이 2026년에는 마무리될 수 있으며, 거래량이 정체되더라도 주택 가격은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캘거리 로열 르파즈 벤치마크의 리얼터이자 대표인 코린 라이얼은 “지난 ..
감사원, 주정부 토지거래 조사 착수 - 민간 회사, 주정부에 매각 ..
(서덕수 기자) 지난 2024년 주정부가 에드먼튼 웨스트 센트럴 지역의 토지 일부 필지를 사들인 거래에 대해 앨버타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사원이 이 토지의 거래 정황에 주목하는 이유는 한 민간회사가 토지를 사들인 후 12주만에..
무역전쟁 불확실성에 얼어붙은 캐나다 주택시장…2025년 거래 2%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5년을 사실상 침체 속에 마무리했다. 미·중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전쟁 여파로 촉발된 불확실성이 주택 수요를 위축시키면서 연간 거래량이 전년 대비 2%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등을 기대했던 연말 시장마..
캔모어 빈집세 논란, 앨버타 주민은 제외키로 - 주민들 강력 반발에..
(서덕수 기자) 캔모어 시의회가 타운의 심각한 주거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하기로 한 빈집세 (Vancancy Tax) 강화방안이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의해 축소 적용된다. 지난 화요일 캔모어 시의회는 당초 방안을 축소해 앨버타 주민들에게는 빈집세 강..
기사 등록일: 2026-01-09
발 등에 불 떠어진 앨버타 - 스미스 주수상, “베네주엘라 사태,..
(서덕수 기자) 베네주엘라 사태로 인한 국제 에너지시장의 환경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미스 주수상이 앨버타의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시급한 추진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스미스 주수상은 “앨버타의 에너지 자원의 수출다변화를 서둘러야 하는 심대한 국면에 돌입..
캐나다 12월 고용 8,200명 증가 그쳐…실업률 6.8%로 반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12월 고용 증가세가 사실상 멈춰 서면서 실업률이 다시 상승했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12월 신규 고용은 8,200명 늘어나는 데 그쳤고, 실업률은 11월 6.5%에서 6.8%로 0.3%포인트 상승했다. 구직에 나서는 인구..
대미 수출 비중 수십 년 만에 최저…비미국 수출은 15.6% 급증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대미 수출 비중이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미국을 제외한 국가로의 수출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이후 캐나다의 교역 구조가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에드먼튼, ‘저렴한 도시’ 평판 흔들리나 - 주택 가격 상승, 인구..
(박연희 기자) 캐나다에서 가장 저렴한 도시 중 하나라는 에드먼튼의 평판이 2026년에는 다소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발표됐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2026년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인구 성장률 감소, 주택 가격 상승..
기사 등록일: 2026-01-08
앨버타 2025년 임금 체불, 370만 달러 - 법원에 청구된 임금..
(이남경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앨버타주 근로자들이 받지 못한 체불 임금이 37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주 법원은 2025년에 체불 임금과 관련해 총 400건의 판결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근로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