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캘거리 주택, 올해 들어 매매 난항 - 가격 하락에도 매매 ..
(이남경 기자) 하우스시그마의 캘거리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와 인근 지역의 주택이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특히 고가 주택일수록 가격 하락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가격의 제안을 받거나..
기사 등록일: 2026-05-01
캘거리, 연방주택촉진기금 계속 수령한다 - 조례 폐지 후 주택공급 ..
(서덕수 기자) 주택전면개발조례 폐지 결정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캘거리가 연방정부의 주택공급촉진기금을 계속 수령할 것으로 알려져 당초 우려와 달리 공격적인 주택공급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파카스 시장은 연방정부 주택부 그레고..
앨버타 농업계, 비용 상승 문제 우려 - 연료 및 비료 가격 올라 ..
(박연희 기자) 앨버타 농업계의 대표들이 4월 26일 캘거리에 모여 비용 상승 등에 대한 우려를 나눴다. 그러나 이들 중 상당수는 이것이 앨버타 주의 통제를 벗어난 문제라는데 동의했다. BMO 센터에서 열린 ‘앨버타 넥스트 : 농업 비즈니스’에는 생..
“호르무즈 막히자 유가 폭등”…브렌트유 한때 126달러 돌파
(안영민 기자)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이 불투명해지자 국제유가는 급등했고, 캐나다를 포함한 전 세계 휘발유 가격에도 충격이 확산되..
기사 등록일: 2026-04-30
캘거리 관광객 사상 최대 - 2025년 방문객 1,050만 명, 지..
(이남경 기자) 2025년 캘거리를 찾은 관광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5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관광객 소비 규모도 33억 달러에 달해 지역 관광 산업의 성장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올해 역시 이 같은 기록을 다시 세우거나 넘어..
앨버타 주민 다수, 원자력 에너지 지지 - 주정부 조사 결과 82%..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에서 원자력 에너지 도입 가능성에 대한 조사 결과, 주민 다수가 원전 개발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안전성과 핵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선 뉴도프 앨버타 주택 및 공공요금부 장관은 22일 원자..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유가·미국 관세 따라 인상 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네 차례 연속 동결했다.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의 추가 관세 가능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향후 금리 방향은 인하와 인상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다고 경고했다.캐나다 중앙..
기사 등록일: 2026-04-29
정부 공지) 규제 완화로 실질적인 성과 달성
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 주민과 중소기업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규제 완화 법안(제31호)을 발의했습니다.2019년 이후 앨버타 주는 22만 건 이상의 규제를 완화하여 주민과 기업에 30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2026년 규제 완화 법령 개정안(제31호)은 이러..
기사 등록일: 2026-04-27
정부 공지) 앨버타, 연방 유류세 활용에 나서다
새로운 5천만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은 연방세를 활용하여 앨버타의 연료 산업을 강화하고 배출량을 줄이는 기술에 투자할 예정입니다.앨버타 배출량 감축국(ERA)이 운영하는 '미래 연료 챌린지(Future Fuels Challenge)'는 저배출 연료 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이 프로그..
캘거리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 전년 대비 둔화 - 에어드리 기준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지난 3월에 전년 대비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수요는 감소하고 공급은 증가했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이 같은 추세는 스트래스모어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
기사 등록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