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6) 캘거리 음식점들 일부는 테이블 서비스 시작 안해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음식점 내의 식사가 캘거리에서도 가능해진 지난 25일, 각종 안전 규제에도 불구하고 일부 식당은 오랜만에 밖에서 식사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해 줄을 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문을 연 레스토랑과 술집, 커피숍 등은 수용 한계 인..
기사 등록일: 2020-05-27
속보45) 캘거리 미용실/식당 영업시작, 재개 2단계는 6월 19일..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지난 22일, 캘거리와 브룩스도 25일부터 미용실 운영과 함께 음식점(술집, 레스토랑, 커피숍) 내에서 수용 인원 50%에 한해 음식, 음료 섭취가 허용된다고 발표했다.앨버타 확진자의 상당수가 발생한 캘거리와 브룩스는 앨..
속보44) 캘거리인들 드디어 미용실 간다!! 워크인은 아직 안되
지난 25일(월) 경제 재개 1단계가 지속되는 가운데 늦춰졌던 캘거리의 이미용실들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흥분과 긴장 속에 모우 차라넥(Moe Charanek)은 캘거리 다운타운에 있는 식스 이발소(Six Barbers shop) 문을 열고, 업무 목록을 점검했다. 보..
오픈 못한 캘거리 레스토랑, 주정부 지원 있어야
주정부에서 경제 재개 1단계 시행 하루 전인 13일에 캘거리와 브룩스의 미용실과 음식점은 5월 25일로 운영 시작이 미뤄질 것이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 여러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불만을 토로하며, 이에 따른 지출을 보상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앨버..
기사 등록일: 2020-05-21
경제 재개 1단계, 캘거리 미용실, 레스토랑 제외
앨버타 전역이 지난 14일부터 경제 재개 1단계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캘거리와 브룩스의 일부 비즈니스는 여기에서 제외되어 시행이 늦춰졌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1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13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의 권고에 따라 앨버타 코로나 19 확진자의 75%가..
에어캐나다 내달 7일 직원 절반인 2만명 감원키로
코로나 바이러스 타격으로 캐나다 최대사인 에어캐나다가 전체 직원의 절반 가량인 2만명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이번 감원 계획은 내달 7일 자로 시행되며, 전체 직원 3만8천 명의 절반을 상회하는 규모라고 캐나다 언론들은 밝혔다.현재 에어캐나다는 코로나..
앨버타 경제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 회복에는 시간 걸릴듯
국제 유가의 붕괴와 코비드로 인한 경제활동 중단으로 앨버타 재정에 전례 없는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2개월 전 주 정부는 향후 몇 년간 유가가 배럴당 거의 6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고 그러면 22~23년까지 앨버타주 경제가 회복되고 예산 흑자가..
Wage Subsidy 신청자격 완화 및 기간 연장 - 신청자 몰리는 CE..
트뤼도 총리는 15일 "모든 분야의 캐나다인들이 도전에 직면했다. 너무 많은 캐나다인들이 코비드-19 대유행 기간 동안 일자리를 잃었다."고 말했다.따라서, 그는 캐나다 긴급 급여 보조 프로그램 (CEWS) 종료를 6월 6일에서 8월 29일로 연기할..
케니 주 수상 중국 맹 공격 - 제조업 중국에서 북미로 복귀 촉구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워싱턴에 본부를 둔 캐나다-미국 기업평의회가 주최한 비쥬얼 원탁회의에서 중국이 처음 코로나바이러스가 나타났을 때 그 전염병의 위험을 숨기고 축소하고 얼버무린 결과가 큰 오산일 것이라면서 "우리가 이런 사실을 그냥 잊고 간과해서..
락다운 이후 리테일 전망은? - 불확실한 상황에서 미래 걱정
켄싱턴에 위치한 애나벨 툴리스 키스멧 부티크는 코비드-19 이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경험하고 있다. 여성의류를 판매하는 키스멧은 6주 동안 커브 사이드 픽업 서비스와 배달만으로 운영을 이어오다가 지난 14일 문을 다시 열었다. 하지만, 키스멧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