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실업, 핵심 경제활동 연령대 타격 심각
캘거리 시가 최근 조사한 노동 시장 리뷰에 따르면 지난 해 실직자의 연령대가 청소년 등 젊은층에서 핵심 경제활동 연령대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위성도시인 에어드리, 체스트미어, 하이리버, 올드 등의 지자체를 포함하는 광역 캘거리 경제 지구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근..
기사 등록일: 2019-04-19
에드먼튼, 산업 부동산이 뜬다?
넓은 부지, 세금 혜택, 접근 가능성이 모여 에드먼튼 외곽이 산업 부동산 붐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 선두에 리덕과 니스쿠가 있다고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의 보고서는 말하고 있다. 2019년 3월까지 에드먼튼 지역에서 공사 중인 270만 sqft 중 66%가..
줄줄이 떠나는 회사들, 비어 가는 앨버타 오일패치
2014년 말 앨버타를 덮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연이은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 등 에너지 부문을 둘러싼 환경이 최악으로 치달으며 앨버타를 비롯한 서부 캐나다 오일 패치를 떠나는 회사들이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에너지 컨설팅 회사X..
어느 정권도 지난 오일 영광 되돌릴 수 없다.
앨버타 경제의 핵심 부문인 에너지 산업의 부활을 놓고 여야 간에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반면 캐나다 국내 저명 에너지 분석가들은 앨버타의 옛 오일 영광의 시대는 다시 돌아 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정부에 기후변화정책 자문을 맡고 있는B.C..
연방정부 에너지 법안에 위기감 고조?
지난 주 수요일 포트 맥머리를 방문한 연방 상원 에너지 및 환경 소위원회 패널 앞에 나선 우드 버팔로 돈 스캇 시장은 “만약 Bill C-69가 법령으로 시행될 경우 오일 산업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결국 앨버타 에너지 산업을 고사 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
캐나다 오일 앤 가스 산업, 12,000개 일자리 없어질까?
캐나다 오일 앤 가스 분야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는 올해 오일 앤 가스 산업의 일자리가 12,000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PetroLMI는 2014년에 226,500명을 기록했던 에너지 분야의 일자리가 2019년에는 23%나 하락한 173,300명..
기사 등록일: 2019-04-12
캘거리 시장, 2020년까지 나아질 것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슬럼프에 빠져있던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이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회복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한다. 알터스 그룹이 발표한 2019/2020 전망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캘거리 주택 시장이 늘어나는 인구 유입으로 인해 주택에 대한 수..
캘거리 고가 주택 시장, 한동안 저조할 듯
캘거리의 고가 주택 시장은 올 봄 주택 구매 시즌을 앞두고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가 주택을 전문으로 하는 소더비 국제 부동산 회사에서는 최근 캘거리와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의 봄 고가 주택 시장에 대한 예상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리..
캘거리 주택 재산세 3.45% 인상 확정
캘거리 시의원들이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인상을 완화하기 위한 주택 재산세 3.45%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다음 달에 발송이 시작될 2019년의 캘거리 주택 재산세 고지서에 명시될 금액은 전년 대비 평균 $105 가량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주택 재산세 3.45% 인상과 함께..
3월 실업률, 앨버타는 호전, 캘거리는 상승 추세
NDP, UCP 3월 실업률 놓고 치열한 공방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 실업률은 2월에 비해 소폭 감소한 반면 캘거리는 호전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으며 구직을 포기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