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 시장, 제대로 역풍 맞아
강화된 대출규정 등으로 위축된 캘거리 주택 재판매 시장이 2017년에 비해 1,800채 이상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부동산협회(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내놓은 최근 보고서는 올해 기존 주택의 경우 17,047채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
기사 등록일: 2018-09-07
앨버타 직장인 부채, 여전히 높은 수준
앨버타 주민들이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데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직장인들은 여전히 높은 부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은퇴를 위해 충분한 돈을 절약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Canadian Payroll Association의 1..
노틀리 주정부, 에너지프로젝트 승인 시스템 개선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오일 패치의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새로운 승인 규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터에서 주정부 마가렛 맥퀘이드 보이드 에너지부 장관과Alberta Energy Regulator 짐 엘리스 CEO는 ..
기사 등록일: 2018-08-24
이-커머스와 신선한 식품, 월마트 ‘함박웃음’
월마트는 2사분기 결과를 발표하며, 미국에서의 세일즈 성장이 지난 10년 중 최고 기록을 보였고, 주요 외국 시장인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서의 기록이 좋았다고 발표했다. 니엘슨 리서치 기업의 자료에 따르면 월마트는 캐나다 식재료, 소비재, 건강 및..
팀 홀튼 중국시장 상륙 준비
알렉스 마세도(Alex Macedo) 팀 홀튼 CEO는 인구 대국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팀 홀튼을 상징하는 커피, 일명 더블 더블(Double Double) 외에도 현지인 입맛과 취향에 맞는 콩지(congee)나 마차(matcha)등 메뉴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 부동산 시장 복구 느려
Calgary Real Estate Board가 발표한 상반기 경제 및 부동산 시장 전망 업데이트에 따르면, 캘거리 주택 세일즈가 예상보다 느리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REB는 이 같은 경향이 강화된 대출 규제, 인상된 이자율, 느린 경제 회복으로 인해..
캘거리 7월 아파트 스타일 콘도 신축 늘어
캘거리의 아파트 스타일 콘도 건축 상승이 7월에도 계속되어 전년동월보다 21채가 앞섰다. 지난 달 캘거리에는 436채의 아파트가 시공에 들어갔다. 여기에는 에어드리, 코크레인과 체스터미어와 같은 인근 시와 타운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1월1일부터 7월..
노틀리 주수상, “트랜스마운틴 확장, 반드시 필요한 프로젝트”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건설 비용이 당초 보다 건설 진행이 늦어 지면서20억 달러 가량이 추가된 총 93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에 대해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은 반드시 건설되어야 할 필수..
기사 등록일: 2018-08-17
캘거리 실업률 정체, 원인은?
불경기에 인건비 부담 급증이 원인 지난 달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현황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사상 최고의 고용 호조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캘거리는 여전히 7.9% 선을 유지하며 실업률 개선 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해 서비스 부문에서..
마스터카드와 비자카드, 캐나다 수수료 줄일 것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는 캐나다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줄이는 것에 합의하며, 스몰 비즈니스들이 일 년에 총 2억 5천만 불을 아낄 수 있고 캐나다 대출기관들의 수익이 오를 수 있도록 하였다. 캐나다 재정부는 지난 9일, 두 미국 카드회사들이 연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