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앨버타 관광붐 촉진위해 8백만 달러 투입 - 고유가에도 올..
(서덕수 기자) 앨버타 관광산업이 해를 거듭할 수록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가 이를 더욱 촉진시키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트래블 앨버타 데이비드 골드스타인 CEO는 “팬데믹 이후 앨버타 관광산업은 엄청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
기사 등록일: 2026-04-23
캘거리, 대규모 컨벤션 개최지로 경제효과 유발 - BMO 확장 오픈..
(서덕수 기자) 지난 2024년 확장 오픈한 다운타운의 BMO센터가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가면서 캘거리가 국제적인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는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국제공항, BMO 센터 확장 등으로 국제행사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토론토..
기사 등록일: 2026-04-22
정부 공지) 알버타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 증대
알버타산 원유의 한국 수출 시 적용되던 3%의 관세를 철폐하는 신규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시장 접근성이 개선되고 아시아 지역에 대한 에너지 수출이 확대될 전망입니다.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주수상은 이명구 대한민국 관세청장과 공동 성명을 ..
앨버타 “스티커 쇼크” 식탁물가 너무 오른다. - 주정부, 식료품..
(서덕수 기자) 지난 주 토요일 스미스 주수상은 “중동 전쟁여파로 인해 앨버타 가정의 식탁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며 이를 완화하기 위해 주요 식료품 공급업체와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QR-77라..
기사 등록일: 2026-04-21
“기름값 폭등에 물가 다시 뛴다”…인플레이션 2.4%로 반등 - 휘..
(안영민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다시 뛰었다.20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해 2월(1.8%)보다 크게 올랐다. 시장 예상치(2.6%)보다는 낮..
기사 등록일: 2026-04-20
랜드마크 개발, 이스트 빌리지 신규 임대 타워 착공 - 13층 주상..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 이스트 빌리지에서 신규 임대주택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지상 공사에 돌입했다. 13일 열린 착공식과 함께 굴착 장비가 현장에서 토사를 옮기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또 다른 대형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덜란..
기사 등록일: 2026-04-17
정치권, 동계올림픽 유치 가능성 시동 - 2038년 캘거리 유치론 ..
(이남경 기자) 캘거리 시장과 앨버타 주수상이 2038년 동계올림픽 유치 가능성을 잇따라 언급하며 논의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제로미 팔카스 캘거리 시장과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각각 공개 석상에서 올림픽 유치 가능성을 시사했다. 먼저 팔..
오일러스 경기일, 에드먼튼 도심 상권 ‘들썩’…패배에도 팬 열기 여..
(박미경 기자) 지난 13일 밤,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콜로라도 애벌런치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지만, 경기 이후 도심의 분위기는 오히려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기장 인근 펍과 식당에는 팬들이 몰리며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경기 종료 직후 ..
기사 등록일: 2026-04-16
캘거리 스탬피드, 2025년 사상 최대 매출 기록 - 역대 최고 수..
(이남경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가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관람객 수는 사상 최고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재무 성과는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탬피드가 공개한 2025년 재무제표에 따르면 총매출은 약 2억 3,168만 달러로 집..
주택전면개발조례, 평가도 하기 전에 덜컥 폐지 결정? - More N..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공식적으로 주택전면개발조례, 이른바 블랭킷 리조닝 (Blanket Rezoning) 조례를 폐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주택공급확대를 주장해 온 시민단체가 주택공급감소로 인해 캘거리 시민들의 주거적정성이 크게 위협받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