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비즈니스 부문, 올 해 경제 전망 긍정적 - 캘거리, 연방정..
(서덕수 기자) 캘거리 비즈니스 부문은 지난 해 연방정부와 맺은 에너지 프로젝트 협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올 해 경제전망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상공회의소 데보라 예들린 의장은 송년 인터뷰를 통해 “..
기사 등록일: 2026-01-07
캘거리 상수도 본관 파열, 지역 비즈니스 어려움 호소 - “손님은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상수도 본관 파열로 인근 비즈니스들이 또다시 영향을 입고 있다.몽고메리 지역에서 Pizza Bae를 운영하는 사우드 아바시는 상수도 본관이 파열된 12월 30일 저녁 피자를 배달 중이었다. 그는 상수도 본관 파열로 물에 잠긴 도로를..
기사 등록일: 2026-01-06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여파…캐나다 에너지주 일제히 급락
(안영민 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소식이 전해지자 캐나다 에너지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 생산 정상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중질유 중심의 캐나다 석유업계가 중장기 경쟁 압박에 직면할 것이란 우려..
캘거리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 - 트랜짓 요금, 레저 센터 입장권 등..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민들은 새 해 대부분의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을 맞이하게 된다. 재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부담을 덜었지만 트랜짓 요금, 레크리에이션 센터 입장료 등 대부분의 시 운영 공공서비스 수수료가 오른다. 트랜짓은 1회 요금이 3.8달러..
기사 등록일: 2026-01-01
2026년 세금·복지 무엇이 달라지나…체감은 미미, 혜택은 ‘찔끔’..
(안영민 기자) 2026년을 맞아 캐나다의 세금과 각종 정부 지원금에 일부 변화가 생기지만, 개인이 체감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소득세 인하와 복지급여 인상이 동시에 이뤄지지만,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
캘거리 주유소 기름값 리터당 1달러 이하로 - 국제유가 하락 및 연..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 당 1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오랜만에 주유 시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캘거리 SE 선 밸리 지역의 주유소에는 리터 당 86.9센트를 기록해 주유를 하기 위한 운전자들..
기사 등록일: 2025-12-31
에드먼튼 시장, “향후 4년 최우선 목표는 경제 성장” - 예산 분..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장 앤드류 낙이 향후 4년간 도시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경제 성장을 꼽았다.낙은 12월 18일에 포스트미디어와 진행한 연말 인터뷰에서 시의회가 안전, 감당 가능한 생활비, 성장 관리 및 경제 개발 등 4가지의 핵심 부문에 ..
캐나다 집값 2026년 ‘보합 속 지역별 희비’ - 전국 주택가격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6년을 앞두고 전반적으로는 안정을 찾았지만, 지역과 주택 유형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는 최근 발표한 ‘2026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
캐나다 소비, 겉보기 회복 속 ‘지갑은 더 닫혔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소비시장이 서서히 살아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가계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팍팍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캐나다 소비는 회복보다는 ‘버티기’ 국면에..
기사 등록일: 2025-12-30
캐나다의 미국산 불매 ‘엘보우즈 업’ 확산 1년…수치로 드러난 파급..
(안영민 기자) 2025년 캐나다 사회를 관통한 ‘엘보우즈 업(Elbows Up)’ 운동이 미국 경제에 가시적인 영향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와 대 캐나다 압박에 대한 반발로 촉발된 이 불매 움직임은 미국산 주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