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및 에드먼튼 주택 시장, 겨울 들어 둔화 조짐 - 최근 몇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1월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 이상 감소했으며, 캘거리 역시 같은 기간 15% 하락했다. 전국적으로도 주택 거래가 위축되면서 지난달 주택 판매는 16% 줄어들었고,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두 번째..
기사 등록일: 2026-02-25
캐나다 모기지 부채 1조9,500억달러…연체율 급등에 ‘빚의 경고등..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잔액이 지난해 4분기 1조9,500억달러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가 2.25%까지 낮아졌고 일부 지역 집값이 조정받았음에도 가계 부채는 줄지 않았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캐나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2-24
‘빚으로 메우는 일상’ 앨버타 2030세대 재정 압박 - 작년 2..
(이정화 기자) “월급은 그대로인데 렌트랑 보험이 계속 오르니까 카드에 의지할 수밖에 없죠.” “출퇴근 때문에 차를 샀는데 이자 부담이 생각보다 큽니다.” “스포츠 베팅은 재미로 시작했는데 잔고가 줄어드는 게 더 빠르더라고요”생활비와 자동차 금융, ..
기사 등록일: 2026-02-23
주택 가격 상승에 다세대 주택(Multi-generational homes) 수요 증..
건설업계도 추가 세대를 설치할 수 있는 배관 및 전기 설비 기본 제공 (박미경 기자) 캘거리에서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Multi-generational homes)에 대한 수요가 최근 5년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계속 오르는 단독 주택 가격..
기사 등록일: 2026-02-22
정부 공지) 앨버타의 지역사회 건설
앨버타의 지역사회 보조금 프로그램은 주 전역에 더욱 강력하고 밝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앨버타 주 정부는 지역사회 시설 개선 프로그램(CFEP)과 지역사회 이니셔티브 프로그램(CIP)을 통해 6,4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비영리 단체들이 서비스를 제공..
기사 등록일: 2026-02-21
요즘 캘거리 주택 시장에서 50만 달러로 무엇을 살 수 있을까?..
(이남경 기자) 한때 캘거리에서 첫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던 주택 유형은 단독주택이었다. 그러나 5년 넘게 이어진 집값 상승으로 인해 이제 이 가격대는 해당 구매층에게 사실상 손이 닿지 않는 수준이 됐다. 2020년 1월만 해도 50만 달러는 ..
기사 등록일: 2026-02-20
앨버타 신기술 프로젝트에 2,800만 달러 지원 - 환경 보존하며 ..
(이남경 기자)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면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적용한 프로젝트 6건에 대해 앨버타 주정부가 총 2,8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주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027년까지 앨버타 경제에 약 ..
캐나다 1월 물가상승률 2.3%로 둔화…휘발유·주거비 안정 효과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에너지 가격 하락과 주거비 상승 둔화에 힘입어 소폭 낮아졌다. 17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3% 올라 지난해 12월(2.4%)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기사 등록일: 2026-02-17
캘거리 수도 인프라 예산. 20년간 36% 미사용 - 시의원 제이미..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원이 최근 조사 결과 수도 인프라 예산 중 3분의 1 이상이 사용되지 않은 것이 드러난 이후, 책임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보고서에 의하면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수도 인프라 예산에는 97억 4천만 달러가 배정됐다. ..
캘거리 시, 적정가격대 주거유닛 공급에 총력 - 다운타운 공실 빌딩..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캘거리 다운타운의 오피스 빌딩 2곳이 적정주거용 주거유닛으로 전환되는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Homespace Society와 Trellis Society는 다운타운의 1만 평방미터 면적의 빌딩들을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주거용 유..
기사 등록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