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집값 감당하기에는 너무 비싸다
캘거리 집값이 너무 비싸 중산층 가정이 집을 장만하기가 많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와 눈길을 끈다.전세계 주요 도시들의 주택 구매 감당여부를 조사하는 International Housing Affordability 연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캘거리는 2012년 3분기 기준으로 부동산 중간가격이 너무 올랐다고 지적했다..
기사 등록일: 2013-02-01
‘Bitumen bubble’ 앨버타 경제 먹구름?
주수상 앨리슨 레드포드가 앨버타 “bitumen bubble”에 대해 언급하면서 앨버타 경제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다.앨버타의 원유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 재정적자폭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앨버타 원유가의 하락은 미국에서 들어오..
앨버타, 휴대폰 요금에 911 수수료 부과된다
조만간 휴대폰 요금서에 911 콜센터 수수료라는 항목으로 추가 요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주정부는 911 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한 수수료를 휴대폰업체들에게 부과하는 법안을 마련해 주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근래 들어 일반전화를 이용한 911콜센터 전화가 감소하..
기사 등록일: 2013-01-25
대미 환율 99센트 유지
대미환율이 99센트 초반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캐나다 중앙은행은 22일 장 마감 대미환율이 99.27센트라고 공시했다. 대미환율은 18일 99.18센트로 99센트대에 진입한 이후 3일 연속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루니(캐나다화 1달러) 기준 환율은 미화 1달러0.74센트이다...
캘거리, 작년 다가구주택 착공 큰 폭 늘어
작년에 캘거리의 착공건수가 2011년 대비 무려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의 9일 발표에 따르면 2012년 단독주택의 경우 총 5,961채가 착공에 들어가 2011년 대비 17%의 착공 증가를 기록했다. 한편 다가구주택의 경우 6,880채가 ..
기사 등록일: 2013-01-18
2013년 캘거리 주택시장 전망
CREB에 따르면 2012년 캘거리 부동산 시장은 전국적인 하락반전 추세와는 달리 상승세로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주 화요일 발표된 CREB 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매매건수로 전국적으로는 17.4%가 감소한 20,538건이었지만 오히려 ..
캘거리, 작년에 고가주택 매매 활발했다
작년에 캘거리의 고가주택 매매가 활발했다는 또 다른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ada는 고가주택 동향 보고서에서 캘거리는 2011년 7~12월 사이에 1백만 달러 이상 고가주택 매매는 2010년 동기간 대비 38% 증가했다. 2012년 7~12월 ..
앨버타, 12월 ‘소매업 매출증가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앨버타가 작년 4분기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소매업 매출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최대 데빗/크레딧 카드 처리업체인 Moneris Solutions에 따르면 앨버타의 작년 4분기 소매업 매출 거래규모는 2011년 동기간 대비 6.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그 만큼 앨버타 주민들의 작년..
에드몬톤, 작년 부동산시장 그런대로 선방
에드몬톤는 작년 한해 집값이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다. 에드몬톤 리얼터협회 발표에 따르면 작년 12월말 기준 주택(단독주택, 콘도미니엄 모두 포함) 평균 매매가는 333,140달러로 2011년 12월 대비 5.4%의 오름세를 보였다. 작년 한해 에드몬톤에서 1백만 달러 이상에 매매된 고..
기사 등록일: 2013-01-11
캘거리, 작년 ‘부동산매매량’ 15% 증가
작년에 캘거리에서 매매된 단독주택은 21,207채로 2011년 대비 매매량이 1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의 경우 총 18,496채가 거래됐다. 반면 시중 매물은 2011년 대비 7% 가까이 감소해 매매가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