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말 금리 4.0%까지 인하 가능성 높아 - 캐나다 경제, 전문가..
(안영민 기자)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경제가 5월에 0.2% 성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약간 높지만 4월의 0.3% 성장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다.통계청은 제조업 부문이 5월에 두달 연속 성장을 주도했고 광업, 채석..
기사 등록일: 2024-07-31
캘거리, 새로운 저렴한 주택 프로그램 발표 - 시장 가격 이하의 임..
(이남경 기자) 캘거리는 향후 3년 동안 부담이 적은 주택 프로젝트를 위한 6천만 달러의 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주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지난 18일, 캘거리 시장인 죠티 곤덱은 Housing Capital Initiative라는 새로운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기사 등록일: 2024-07-26
앨버타 주민 절반 가까이 파산 직전 - 추가적인 충격을 감당할 여유..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민의 거의 절반이 파산 직전 상태에 있으며, 이미 그 정도까지 온 경우도 있다는 MNP의 최신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지난 22일에 발표된 회계법인 MNP의 최신 소비자 부채 지수는 앨버타 응답자의 47%가 모든 재정적 필요를..
SNDL, 또 한 번의 대규모 인원 감축 발표 - 작년 2월에 85..
(이남경 기자) 캘거리 기반의 칸나비스 생산 및 소매업체 SNDL은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다시 한번 인력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이전에 선다이얼 그로워스로 알려졌던 이 회사는 106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줄일 것이라고 발표..
기사 등록일: 2024-07-25
캐나다 중앙은행, 두달 연속 금리 인하 - 6월에 이어 7월에도 0..
(안영민 기자) 금융시장의 예상대로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한번 더 인하했다. 중앙은행은 24일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정책) 금리를 기존 4.75%에서 4.50%로 25bp(0.25%)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또 인플레이션이 예측대로 계속 완..
기사 등록일: 2024-07-24
행정감찰관, “저소득층 지원 시스템 문제 있어” - 불공정한 신청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행정감찰관이 주의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에 시스템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서를 통해 지적했다. 행정감찰관 케빈 브레진스키은 앨버타 보건부와 노인, 커뮤니티 및 복지 서비스부에서 함께 운영하는 앨버타 성인, 어린이 의료 혜택 프로..
기사 등록일: 2024-07-23
캘거리 비즈니스, 급수관 파손 피해 소송 시작 - “재정적, 물리적..
(박연희 기자) 캘거리 NW의 엔젤스 카페(Angel’s Cafe)가 6월 급수관 파손에 대한 도시의 대응으로 인해 재정적, 물리적 피해를 입었다면서 시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다. 지난 6월 5일, 도시 물의 60%를 운반하는 급수관이 파손되며, 캘거리와 ..
24일 두 번째 금리 인하…올말까지 두 번 더 인하해 4.0% 도달..
(안영민 기자) 로이터가 여론 조사한 경제학자 대다수에 따르면, 캐나다 중앙은행은 다음 주 수요일(24일)에 금리를 한번 더 25bp 내려 기준금리를 4.50%로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금년 중 한두 차례 더 금리 인하를 단행해 연말이면 캐나다 ..
기사 등록일: 2024-07-20
캘거리와 에드먼튼, 상반기 집값 가장 많이 올라 - 에드먼튼 콘도는..
(안영민 기자)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주택 가격이 올들어 크게 오르고 있다. 전국적으로 주택 매매가 줄고 매물이 증가하면서 3% 내외의 가격 상승으로 비교적 안정을 찾고 있는데 반해 앨버타는 수요가 크게 늘면서 모든 종류의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18일..
기사 등록일: 2024-07-19
캐나다인, “앨버타, 주는 것보다 받는 것 적어” - “가장 큰 ..
(박연희 기자)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앨버타가 국가에 가장 많은 것을 제공하면서도 받는 것은 가장 적은 지역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에서는 투자와 권한, 존중 등의 영역에서 캐나다의 일부 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
기사 등록일: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