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도심 사무실 전환 인센티브 두고 공방 - 인센티브가..
(이남경 기자) 일부 캘거리 시의원들이 내년도 예산 수정을 준비하는 가운데, 시의 다운타운 오피스를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인센티브는 비어 있는 오피스 건물을 주거용 또는 복합 용도로 전환..
기사 등록일: 2025-12-01
블랙프라이데이, 앨버타 주민 4분의 3 쇼핑 계획 - 올해 평균 지..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앨버타 주민의 약 4분의 3이 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십 년 전 비즈니스의 장부가 흑자로 전환될 만큼 매출이 급증한 데서 유래한 블랙프라이데이의 전통이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글로벌 부동산..
캘거리 시의회, 적정주거위한 각종 대책마련에 방점 - 레크리에이션 ..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개최된 시의회 2026년 예산안 심의 공청회에서 주거공간을 마련하지 못한 캘거리 시민들의 상황이 주요 이슈로 제기되면서 적정 주거 문제가 시의회의 핵심정책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시민 공청회에는 약 130여 명의 시민들..
캘거리공항 서쪽 활주로 재개방…2년·2억달러 공사 완료 - 연 18..
(이정화 기자) 캘거리국제공항이 서쪽 활주로를 공식 재개방했다. 이로써 공항은 6년 만에 완성형 활주로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공항 측은 “향후 40년의 성장 여력을 확보한 투자”라고 강조했다.이번 공사는 캐나다 교통부(Transport Canada) 공항 핵..
앨버타 내년 성장률 상향…친환경·데이터로 체질 전환 가속 - 내년 ..
(이정화 기자) 앨버타 경제가 다시 속도를 찾고 있다.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은 1.9%, 내년은 2.2%로 전망돼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된다. 무역 긴장과 유가 변동성 속에서도 LNG(액화천연가스) 수출과 데이터센터 수요, 탄소포집 기술이 새 성장..
주정부 공지) 앨버타와 오타와, 획기적인 에너지 협정 체결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정부가 아시아 시장으로의 석유 수출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새로운 에너지 파트너십은 앨버타와 캐나다가 공유하는 목표인 캐나다를 글로벌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고 보다 활기차고 강력한 ..
기사 등록일: 2025-11-29
캐나다 3분기 성장률 2.6% ‘예상 밖 반등’...수출·투자 견인..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지난 2분기 침체를 빠르게 털어내며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발 관세 충격으로 2분기에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3분기에는 수출 확대와 정부 투자 증가가 견인차 역할을 하며 ‘회복 국면’에 확실히 진입했다..
기사 등록일: 2025-11-28
캔모어, 공실세 추진 계속 - 주정부 개입과 법적 공방에 불확실성 ..
(이남경 기자) 주정부가 캔모어의 공실세 시행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음에도, 캔모어 시의회는 해당 세제를 일단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예산 회의가 열린 20일, 두 명의 시의원은 주정부의 향후 조치가 명확해질 때까지 공실세를 보류..
기사 등록일: 2025-11-27
(Updated) 캐나다, 철강·목재 업계 보호 총력전 - 카니 총리,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미국발 고율 관세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철강·목재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 제한, 금융 지원, 물류비 인하 등 대규모 보호 패키지를 가동한다. 마크 카니 총리는 26일 “철강·목재 산업은 캐나다 경쟁력과 경제안보의..
기사 등록일: 2025-11-26
캘거리 경제, 내년 캐나다 전체 성장률 넘어설 전망 - 원유 이외의..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제가 내년 캐나다 전체 성장률을 뛰어넘는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지 부문뿐 아니라 기술 산업 등 비 자원 부문의 확장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캘거리 경제개발은 최신 전망 보고서에서 2026년 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