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수입 급증에 성장 멈췄다…캐나다 경제 두 분기 연속 역성장 -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올해 1분기 사실상 성장을 멈추며 두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대규모 금 수입 증가와 기업 투자 부진이 성장의 발목을 잡으면서 경제가 기술적 경기침체(Technical Recession)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캐나다 통계청..
기사 등록일: 2026-05-29
캐나다 주택난, 미국처럼 지었더라면 집값 10% 낮고 공급은 30%..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주택 공급이 미국 수준의 유연성을 갖췄다면 지난 20년간 신규 주택 공급은 약 30% 늘고 주택 가격은 10% 가까이 낮아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주택 건..
여름철 구인 공고, 3년간의 감소세 이후 안정화 조짐 - 2022년..
(이남경 기자) 인디드 고용 연구소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여름철 일자리 구인 공고가 3년간의 감소세 이후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캐나다의 청년들은 올해도 여전히 침체된 노동시장 속으로 학교를 졸업하거나 방학을 맞아 진입하고 있..
기사 등록일: 2026-05-28
재산세 납부기한 6월 30일 - TIPP분할납부 가능, 기한 넘기면..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총 60만 건에 달하는 주택소유주 및 비즈니스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30일이며 7월 1일부터 납부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 7%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6월 1일까지 재산세 납..
봄 부동산 시장, 부진한 출발 - 단독주택 판매가 전체 절반 이상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봄 부동산 시장이 예년보다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물량 증가 속에 주택 거래량과 기준 가격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캘거리 부동산 협회(CREB)가 발표한 4월 통계에 따르면, 캘거리 전체 주택..
기사 등록일: 2026-05-22
앨버타 주정부, “2026년 데이터 센터에 중요한 해” - 5년간 ..
(박연희 기자)앨버타 기술 혁신부 장관 네이트 글루비시가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2026년이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루비시는 에드먼튼에서 열린 Upper Bound AI 컨퍼런스에 참석해 앨버타가 AI와 데이터 센터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
앨버타 주정부, 새로운 자동차 보험 제도 도입 - 교통사고 관련 소..
(이남경 기자) 주정부는 이번 개편안을 케어 퍼스트 모델로 명명했으며, 운전자들의 보험 부담을 낮추고 사고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새 규정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운전자 보험료 인상 폭은 최대 10%로 제한된다. 다만 최근 ..
기사 등록일: 2026-05-21
앨버타 경제 전망, 캐나다에서 예외적으로 밝아 - 유가 상승 시 ..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경제 전망이 캐나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더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비즈니스 협의회(Business Council of Alberta)가 내놓은 2026년 봄 전망에 따르면 앨버타는 중동 분쟁으로 인해 약 150억 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
기사 등록일: 2026-05-19
캐나다 물가상승률 다시 급등… 이란 전쟁 여파에 휘발유값 28.6%..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뛰었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휘발유 가격이 폭등한 영향이 결정적이었다.캐나다 통계청은 19일 발표한 자료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에 캘거리 시민들, “일상이 달라졌다” - 운전 줄..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서 로드 러너(Road Runner) 운전 학원을 운영하는 안젤라 푸엔테스는 차량에 휘발유를 채우는 데 매일 평균 약 150달러를 사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그녀는 10시간 운전 강습의 비용을 500달러에서 60..
기사 등록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