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수도 인프라에 6억 달러 투입 승인 - 향후 수도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수도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해 2026년 시설 예산에 6억 9백만 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여기에는 베어스포 남부 상수도 본관의 신속한 교체를 위한 비용도 포함된다. 시의회는 이 밖에도 각종 프로..
기사 등록일: 2026-03-19
캐나다 부의 격차, 팬데믹 기간 동안 축소 - 정부 지원금과 지출의..
(이남경 기자) 캐나다의 부의 격차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예상과 달리 축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TD 은행이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순자산 기준 상위 20% 가구와 하위 40% 가구가 보유한 전체 자산 비중의..
기사 등록일: 2026-03-18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 경기 둔화 우려 속 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관망 기조를 이어갔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둔화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정책 방향을 유지한 것이다.캐나다 중앙은행은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유지한..
80개 기업 한자리에…캘거리 청년 채용 박람회 26일 개막
(이정화 기자) 캘거리 최대 규모의 청년 채용 행사가 열린다. 캘거리 시 산하 청년고용센터(YEC)는 ‘2026 청년 채용 박람회(Youth Hiring Fair)’를 이달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스탬피드 파크 빅포 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기사 등록일: 2026-03-17
에드먼튼, 2028년까지 주택 착공 둔화 전망…공급 증가·수요 압박..
(박미경 기자) 에드먼튼의 급격한 인구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고 주택 시장의 수요 압박이 완화되면서, 최근 몇 년간 기록을 경신해 온 신축 주택 건설 증가세가 앞으로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달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보고서..
이은정 칼럼) 유가에 휘청이는 앨버타주 재정, 튼튼한 체질로 개선 ..
최근 캘거리 마트를 둘러보면 훌쩍 뛴 물가표 앞에서 한숨을 쉬는 이웃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팍팍해진 시민들의 지갑 사정만큼이나 주 정부의 금고 상태도 몹시 위태롭다. 주정부가 발표한 2026-27년도 예산안은 유가 하락과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해..
기사 등록일: 2026-03-16
캘거리 시, 재산세 체납 부동산 공매절차 개시 - 공매 최고가는 3..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오는 4월 23일 10시 재산세 체납 부동산 물건에 대해 공매절차를 개시한다. 이번 공매에 나온 물건은 총 142건으로 이 중 최고가는 사이먼 밸리에 위치한 부지 일부로 399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체납 금액은 61,379..
기사 등록일: 2026-03-15
앨버타, 연방정부와 환경영향평가 협약 체결 -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서덕수 기자)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파이프라인이나 철도 등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승인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환경영향평가 협약을 체결하면서 앨버타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파이프라인 추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양 정..
캘거리 시의회, 향후 4개년 예산편성 주요투자 승인 - 인프라, 트..
(서덕수 기자)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 간 예산안 편성시 6개 핵심 부문에 대한 투자를 승인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재산세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투자예산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인지 우려를 제기했다. 캘거리 시가 2027-30년 예산안 초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기사 등록일: 2026-03-13
스미스 주수상, “사회복지, 타 주 대비 과하다” - NDP, “재..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2026년 회계연도 예산편성안에서 저소득층과 노인계층의 소득 및 복지지원을 대폭 낮춘데 이어 스미스 주수상이 “과도한 복지서비스는 안된다”라고 발언하며 논란의 키우고 있다. 스미스 주수상은 94억 달러에 달하는 적자예산편성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