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지) 서부 해안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진전
앨버타 주와 캐나다 정부는 앨버타-캐나다 에너지 양해각서(MOU)의 주요 내용을 최종 확정하여, 2027년 9월 1일 이르면 서부 해안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의 설계 및 건설을 진전시키기로 했습니다.앨버타 주와 캐나다 정부는 2027년 9월 1일부터 ..
기사 등록일: 2026-05-16
캘거리 시, 정책과 실행 사이 상당한 간격 드러나 - 시민들 의견 ..
(서덕수 기자) 최근 컨설팅 그룹 KPMG가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시가 시민들의 여론수렴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실제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시민들의 여론을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집행하는 과정..
혼다, 온타리오 150억달러 전기차 프로젝트 무기한 중단
(안영민 기자) 혼다가 온타리오주에서 추진하던 150억달러 규모 전기차(EV) 공급망 프로젝트를 무기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자동차 관세,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혼다는 14일..
기사 등록일: 2026-05-15
100억 달러의 승부수, 앨버타 인공지능 거점 도약 - 캘거리 인근..
자체 발전망을 확보한 메가 프로젝트(이은정 기자) 민간 개발사 시냅스(Synapse)가 조용한 농촌 마을 올즈(Olds)에 순수 민간 자본 100억 달러를 투입하는 대규모 인프라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121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 위에 100메가..
캐나다,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추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중국과의 관계 개선 흐름 속에서 자국 기업들의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매닌더 시두 국제무역부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와 징둥닷컴(JD.com)이 더 많은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5-14
순소득 연 5만 5천 달러로 캐나다에서 주택 구매? - 도시별 비교..
(이남경 기자) 캐나다의 높은 주택 가격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새 보고서는 개인 소득만으로 평균 가격의 주택을 구입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수치로 보여줬다. 부동산 플랫폼 주카사는 세후 소득인 연 순소득 5만 5천 달러, 6만 5천 달러, ..
주수상, “파이프라인, 탄소 가격제 협상 진전” - 연방 지원 위해..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연방 총리 마크 카니와의 만남 이후, 양 측이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과 탄소 가격제와 관련해 합의를 위한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스미스와 카니는 지난해 합의된 양해 각서의 일환으로 산업용 탄..
“캐나다 자동차 산업, 2040년 사라질 수도”… RBC 충격 전망
(안영민 기자) 캐나다 자동차 산업이 미국 시장에 대한 무관세 접근권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오는 2040년까지 사실상 붕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온타리오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동차 제조 생태계가 무너질 경우 윈저, 오샤와, 잉거솔 같은 ..
기사 등록일: 2026-05-13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빌딩 인수에 지역기업도 나서 -밴쿠버, 오타와..
(서덕수 기자) 지역 부동산 기업인 아스트라 리얼 에스테이트가 그 동안 공실로 비어 있던 다운타운의 허드슨 베이 빌딩의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리티지 캘거리의 에리카 토폴라 씨는 “캘거리의 역사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허드슨 베이..
기사 등록일: 2026-05-12
앨버타 주민 60%, 월 생활비 감당 어려워 - 10명 중 7명, ..
(이남경 기자) 최근 CBC 뉴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 다수가 급등한 생활비로 인해 재정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약 60%는 매달 지출을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봄보다 8% 증가한..
기사 등록일: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