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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있어서 말이 나온다

작성자 oz 게시물번호 20018 작성일 2026-06-07 16:20 조회수 172

자꾸 말이 길어져 답글로 박는데, 귀하가 하고 싶은 얘긴 내란 동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쥴리 부부의 내란을 지지 하면서 민주주의 어쩌구 적당히 버무려서 토론 어쩌구 하는데 술주정뱅이의 헌법 유린을 빼고 얘기했으면 말이 됌.

내란 옹호를 하면서 민주주의에 대해 토론 하자고 하는 건 어불성설임. 그래놓곤 토론을 안한다는 둥 뻘소릴 지껄이는데 내란 동조, 내란 옹호자에겐 들을 얘기도 없고 처벌의 대상일 뿐임. 귀하가 최근 도배한 이재명 욕은 머 그럴 수 있다 보지만 내란 옹호하면서 본인은 민주주의 토론을 하려고 하는데 엉뚱한 소리한다고 하는 건 말귀를 못알아 먹는 혹은 못알아 먹는 척 하는 것임.

 

그리고 귀하 같은 인간들 특징이 뭘 자꾸 섞음. 본론은 따로 있는데 이것저것 섞음. 잡파 어쩌구 지딴엔 언어유희 비스무리 하게 쓰고 비슷한 것들 끼리 히히덕 거리는데 그건 네 마음대로 하시고요, 계속 정신 승리하길. 그리고 클립보드님 걸고 넘어지는데 열등감 폭발인 이유를 모르겠지만 귀하랑 관련 글에서 엮이지 않은 사람을 언급하는 건 무례한 행동임.

 

윤어게인 어쩌구 하는 걸 보면 사고체계가 폭망 수준임 걸 알겠는데 교민커뮤니티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탑재하길 바람. 윤어게인 어쩌구 내란 옹호 반성하면 다른 토론은 상대해 주겠음. 화이팅!

----------------------------------------------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단순한 계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12월 4일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뒤 계엄은 해제됐다. 이후 국회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 판단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공식적인 절차의 흐름이다.  

 

하지만 법적 판단과 별개로, 나는 그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정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선거 시스템은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가?


국회 다수 권력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은 덮고, 유리한 논란만 선택적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윤 대통령의 계엄은 바로 이 불편한 질문들을 국민 앞에 드러낸 사건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국민에게 현실을 보게 만든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짜 위험한 것은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분노하면서, 정작 그 계엄이 왜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다. 민주주의를 말한다면 선거 의혹, 국회 권력의 폭주, 언론의 편향, 사법과 행정 시스템의 불신까지 모두 똑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 자기 편에게 불리한 문제는 외면하고, 상대 편만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위선이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

 

윤어게인.

 

윤석열이라는 한 사람만을 다시 부르자는 뜻이 아니다.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국민이 국가 시스템을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다시 만들자는 뜻이다.
권력 앞에 침묵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도 끝까지 묻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그들이 아무리 조롱하고 낙인찍어도, 나는 윤 대통령의 계엄이 대한민국의 민낯을 드러낸 역사적 경고였다고 본다. 그리고 그 경고를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로 덮어버리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이 깨어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다.

 

윤석열의 계엄은 국민을 깨운 계몽령이었다.
그리고 그 정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윤어게인. 자유민주주의 어게인. 대한민국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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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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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끝까지 정신승리로 마무리하시네요.

지금 대한민국 거리에서 실제 시민들이 왜 나와서 목소리를 내는지, 왜 기존 프레임에 의문을 제기하는지 이해할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그저 본인 머릿속 결론 하나 붙잡고, 다른 해석은 전부 내란 옹호니 민주주의 훼손이니 몰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갈라파고스 거북이처럼 자기 논리 안에 고립되어 있으니, 세상이 왜 움직이는지도 안 보이는 모양입니다.

민주주의는 Oz님이 허락한 의견만 말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반대 의견을 무조건 악마화하면서 민주주의를 말하는 순간, 이미 밑천은 다 드러난 겁니다.

긴 글로 포장해도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반박이 아니라 낙인찍기, 토론이 아니라 정신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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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말이 길어져 답글로 박는데, 귀하가 하고 싶은 얘긴 내란 동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쥴리 부부의 내란을 지지 하면서 민주주의 어쩌구 적당히 버무려서 토론 어쩌구 하는데 술주정뱅이의 헌법 유린을 빼고 얘기했으면 말이 됌.
내란 옹호를 하면서 민주주의에 대해 토론 하자고 하는 건 어불성설임. 그래놓곤 토론을 안한다는 둥 뻘소릴 지껄이는데 내란 동조, 내란 옹호자에겐 들을 얘기도 없고 처벌의 대상일 뿐임. 귀하가 최근 도배한 이재명 욕은 머 그럴 수 있다 보지만 내란 옹호하면서 본인은 민주주의 토론을 하려고 하는데 엉뚱한 소리한다고 하는 건 말귀를 못알아 먹는 혹은 못알아 먹는 척 하는 것임.
 
그리고 귀하 같은 인간들 특징이 뭘 자꾸 섞음. 본론은 따로 있는데 이것저것 섞음. 잡파 어쩌구 지딴엔 언어유희 비스무리 하게 쓰고 비슷한 것들 끼리 히히덕 거리는데 그건 네 마음대로 하시고요, 계속 정신 승리하길. 그리고 클립보드님 걸고 넘어지는데 열등감 폭발인 이유를 모르겠지만 귀하랑 관련 글에서 엮이지 않은 사람을 언급하는 건 무례한 행동임.
 
윤어게인 어쩌구 하는 걸 보면 사고체계가 폭망 수준임 걸 알겠는데 교민커뮤니티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탑재하길 바람. 윤어게인 어쩌구 내란 옹호 반성하면 다른 토론은 상대해 주겠음. 화이팅!----------------------------------------------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단순한 계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12월 4일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뒤 계엄은 해제됐다. 이후 국회 탄핵소추와 헌법재판소 판단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공식적인 절차의 흐름이다.  
 
하지만 법적 판단과 별개로, 나는 그 사건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정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선거 시스템은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가?
국회 다수 권력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언론과 정치권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은 덮고, 유리한 논란만 선택적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윤 대통령의 계엄은 바로 이 불편한 질문들을 국민 앞에 드러낸 사건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니라, 국민에게 현실을 보게 만든 계몽령이었다고 본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짜 위험한 것은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분노하면서, 정작 그 계엄이 왜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다. 민주주의를 말한다면 선거 의혹, 국회 권력의 폭주, 언론의 편향, 사법과 행정 시스템의 불신까지 모두 똑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 자기 편에게 불리한 문제는 외면하고, 상대 편만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위선이다.
 
그래서 나는 말한다.
 
윤어게인.
 
윤석열이라는 한 사람만을 다시 부르자는 뜻이 아니다.무너진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국민이 국가 시스템을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다시 만들자는 뜻이다.권력 앞에 침묵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도 끝까지 묻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자는 뜻이다.
 
그들이 아무리 조롱하고 낙인찍어도, 나는 윤 대통령의 계엄이 대한민국의 민낯을 드러낸 역사적 경고였다고 본다. 그리고 그 경고를 계엄이라는 단어 하나로 덮어버리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이 깨어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다.
 
윤석열의 계엄은 국민을 깨운 계몽령이었다.그리고 그 정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윤어게인. 자유민주주의 어게인. 대한민국 어게인.
 
oz  |  2026-06-0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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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으로 말했다시피 귀하는 귀하가 얘기한 핵심은 안드로메다로 보내 놓고 자꾸만 딴 얘길 섞는다. 내란 옹호가 핵심인데 그걸 자꾸 비틀어 본인 스스로도 헷갈리는 게지. 귀하가 자꾸만 뚱딴지 같은 소릴하는데 좀더 쉬운 예로 설명해 주겠다. 친절히.
귀하가 하는 얘긴 다음과 같다.
[살인범이 있는데 그 살인범이 잘못한 게 아니라 살인을 저지르게 한 사회구조와 살인범을 궁지로 몬 언론의 책임에 대해 우린 따져야 한다. 그 살인범의 행위는 우리에게 거대한 질문을 던진 것이다. 그 살인범의 살인은 국민을 깨운 계몽살인이다 그 정신은 끝나지 않았다]
이게 말인가 똥인가. 이 개똥만도 못한 비유보다 더 심각한, 민주주의의 근간을 망치려 했던 반역자를 옹호하면서 민주주의를 논하자 하고, 그 잘못을 지적하니 엉뚱한 걸 자꾸 들이대며 유식한 척 하려 한다. 귀하가 싸지른 본문의 핵심은 토론의 주제가 될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내란 옹호 반성하고 질문하면 상대해 주겠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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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부정투표 의혹을 둘러싼 문제 제기로 나라가 뜨겁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윤 대통령의 당시 조치를 단순히 “내란”으로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그것을 국가 안보와 민주주의 시스템 보호를 위한 비상한 문제 제기였다고 해석하는 국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 해석에 동의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해석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지워버릴 수는 없습니다.

정말 그것이 일부 극단적 망상에 불과했다면, 왜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윤어게인”을 외치겠습니까?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선거 시스템, 권력 감시, 언론 편향 문제를 말하겠습니까?

Oz님은 계속 “내란”이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논의를 끝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치적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한쪽은 내란으로 보고, 다른 한쪽은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나온 정당한 문제 제기로 봅니다. 이것이 바로 정치적 해석의 차이입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반대 해석을 전부 “내란 옹호”로 몰아가는 순간, Oz님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토론이 아니라 낙인찍기에 가까워집니다.

짧게 말하면 이겁니다.

Oz님은 내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란’이라는 단어 하나로 불편한 문제 제기 전체를 덮으려는 겁니다.
그게 바로 토론을 피하는 가장 쉬운 방식입니다.
oz  |  2026-06-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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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유튭의 폐핸가..) 믿고 싶은 대로 믿고 사시라. 내란을 옹호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들 중 극소수고 둘 중 하나다. 모자라거나 극우. 내란에 대해 해석의 차이는 없다. 옹호자들의 망상만 앙상할 뿐 이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내란 옹호 반성하고 질문하면 받아준다.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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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님, 한 가지는 깊이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혹시 본인이 보고 싶은 한국 언론, 본인이 믿고 싶은 진영의 해석만 반복해서 보면서, 어느새 세상이 그것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착각하게 된 것은 아닌지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바깥세상을 모른 채 자신이 보는 하늘만 전부라고 믿는 것처럼, 또는 갈라파고스의 거북이처럼 저 멀리 고립된 채 외부의 문제 제기와 다른 해석을 전부 “내란 옹호”로만 치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민주주의를 말하려면, 내가 싫어하는 권력만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지하는 권력도 똑같은 기준으로 감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 유신정권의 체육관 선거에는 그렇게 분개하면서, 지금의 선거 시스템 문제, 권력 감시 문제, 언론 편향 문제에는 왜 같은 강도로 분개하지 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그때의 분노보다 더 큰 분노가 차올라야 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형식은 남아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 안에서 국민의 의심과 문제 제기 자체가 조롱당하고 봉쇄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심각한 위기이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문제 제기를 “내란 옹호”라는 단어 하나로 덮어버리는 것은 토론이 아니라 회피입니다. 무엇이 진짜 민주주의의 위기인지, 무엇이 단순한 진영 방어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면 결국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지금 한국 언론의 수준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보다도 못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최소한 SNS는 여러 목소리라도 뒤섞여 나오지만, 일부 한국 언론은 특정 진영의 확성기처럼 움직이며 보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감추고 싶은 것은 조용히 묻어버리는 듯합니다. 그런데 그런 언론만 붙잡고 세상을 다 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참으로 편안한 갈라파고스식 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Oz님께서도 이제는 본인이 갇혀 있는 정보의 울타리에서 한 걸음 나와, 세상이 내가 보는 언론과 내가 믿는 진영 논리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깊이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진심으로 정신 차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