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에너지 부문, 카니 총리 발언에 기대 만발 - 에너지 프로젝..
(서덕수 기자) 앨버타 에너지 부문이 연방 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의 발언에 한껏 기대가 부풀어 올랐다. 일부에서는 전례없는 연방정부와 앨버타 비즈니스 부문의 “허니문 기간”이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에너지 부문은 카니 총리가 국가적 에너지 프로젝트의 하나인 파이프라인에 대해 패스트..
기사 등록일: 2025-07-31
캐나다 2분기 성장세 기록…시장 예상보다 선방 - 산업활동 기반 G..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2분기에 소폭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인한 극심한 경기 위축 우려가 과장됐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캐나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6월 산업생산을 기준으로 한 국내총생산(..
카니 총리 “미국과의 무역협상, 8월 1일 데드라인 넘길 수도” -..
(안영민 기자)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31일 “협상이 복잡하고 광범위한 의제를 포함하고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8월 1일 시한을 맞추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카니 총리는..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 동결…“인플레 경계 속 신중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30일 기준금리를 2.75%로 세 번째 연속 동결했다. 지난 수개월간 고착화된 핵심 물가 상승률과 미·캐 무역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작용한 결과다.더글러스 포터 BMO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시장과..
기사 등록일: 2025-07-30
캘거리, 연방정부 기금으로 10만 명에 주택 공급 - 목표치 넘어서..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연방정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0만 명을 위한 주택이 공급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에서 연방 주택 가속화 기금(HAF)을 통해 설정된 주택 신축 규모를 넘어선 덕분이다.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와 함께 처음 설정되..
기사 등록일: 2025-07-29
캐나다 재정적자 두 배로…4~5월 65억달러 - 적자 관세수입 18..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연방 재정적자가 올해 초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2025-2026 회계연도 초반인 4~5월 기준 재정적자는 65억달러로, 전년 동기(38억2,000만달러) 대비 26억달러 이상 확대됐다.연방 재무부는 29일 발표한 월간 ..
스프링뱅크 힐, 타운하우스 개발 본격 진행되나 - 지역 주민들 반대..
(박연희 기자) 캘거리 계획 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도 스프링뱅크 힐(Springbank Hill)의 고급 타운하우스 건설을 위한 토지 이용 변경을 승인했다.스프링뱅크 힐 커뮤니티 연합은 위원회의 결정이 이뤄진 하루 전날에도 기자 회견을 통해 이 어거스타..
기사 등록일: 2025-07-28
캐나다, 미국 ‘8월 1일 관세 폭탄’ 시한 임박…EU·일·영 협상..
(안영민 기자) 미국이 유럽연합(EU), 일본, 영국 등 주요 동맹국들과 잇달아 무역 협정을 체결한 가운데, 캐나다는 여전히 협상 타결에 실패하면서 35%의 상호관세 부과 위협을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인 8월 1일..
캘거리 기반 시설 유지 세금 예산 두 배로 늘리나 - 일부 시의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에서 도시의 기반 시설을 유지하기 위한 세금 예산을 두 배로 늘리는 제안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지난 7월 22일, 시의회 집행 위원회는 행정부에서 미래 자본 및 유지 보수 기금에 배정되는 세수를 2.6%에서 5%..
기사 등록일: 2025-07-26
파이프라인 지지 폭 넓어졌다. 사스카치완도 참여 - 앨버타, 온타리..
(서덕수 기자) 에너지 파이프라인 건설에 대한 각 주의 참여가 속속 진행되며 연방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는 모습이다.온타리오 헌츠빌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국내 에너지 산업을 촉진하고 국제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파이프라인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앨버타, 온타리오, 사스카치완..
기사 등록일: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