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오충근의 기자수첩) 상상하기 힘든 조합, 두 정적의 악수
(이은정 칼럼) 주택 지하방 임대의 그..
캘거리 피자마루 2호점 문 열어 - ..
이은정 칼럼) 미국 51번째 주가 된..
관심글
제임스 김이 남기고 간 하얀 사랑
골프에 담긴 한편의 인간드라마 _ ..
유서 이야기 (첫번째)
캐나다 주니어 검도대회, 캘거리 ..
관심글
CN드림 웹사이트 방문객 크게 늘어..
에드먼튼 한인 다니엘 신.. 캐나다..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유튜버 & 방송인 분들이여 제발!!..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팁 6가지
기사 조회건수 Top 90
- 누적 조회수가 가장 많은 기사 목록 -
순위
제목
신문발행일
조회건수
61
오충근의 기자수첩) 트럼프 2기와 에너지 시장 변화
2024-11-15
13159
62
미 국경 검문 강화…캘거리 한인, 공항서 입국 거부 당해 - 국경서 체포∙구금∙추방 급증…휴대폰에 전신 검사까지
+2
2025-03-22
12975
63
속보)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 신속 검사제 도입, 2주격리 필요 없어져...드디어 미국 여행도 가능
+12
2020-10-23
12901
64
만나봅시다) 우버 드라이버 윤철중님 - 우버 택시 운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자!
+4
2020-06-25
12889
65
업소 탐방) JnD Collision 오토바디 - 앨버타주 유일의 한인 운영 전문 오토 바디샵
2019-03-22
12697
66
오충근의 기자수첩) 자유당과 트뤼도, 반복되는 역사
2024-10-11
12693
67
빨간불 켜진 트뤼도 정부, 실각 위기? - (CN Analysis) NDP와의 연정 깨져 예산안 통과와 각종 정책 추진에 제동
2024-09-05
12612
68
앨버타주 저소득층 지원프로그램 안내
2003-07-25
12529
69
극우화 되는 세계- 냉전 종식, 그 후 ..오충근의 기자수첩
2025-10-25
12250
70
캘거리 한인 집주인, 욕실과 침실 화재경보기에 몰카 설치해 세입자 도촬 - 경찰 "한국인 여성 노렸을 가능성"…밴쿠버·토론토 추가 피해도 수사
+5
2026-07-12
11973
71
Express Entry 속보 _ 한우드 이민 칼럼 (121)
+2
2015-02-06
11937
72
한국 운전면허증을 앨버타주 면허증으로 교환하는 요령
2006-09-05
11742
73
뉴욕, 그 전혀 다른 나라(1) 강현
+1
2006-01-04
11735
74
캐나다군 한국전 참전 역사
2003-07-29
11727
75
오충근의 기자수첩) 트럼프와 레이건
2025-11-07
11644
76
에드먼튼 한인 가족,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 - 앨버타 모텔·주유소 운영하며 영주권 미끼로 고용 착취
+3
2025-07-13
11563
77
(CN Analysis) 툭하면 이민자 줄이겠다…는 연방 정부에 이주민 단체 쓴소리
2024-08-28
11552
78
오충근의 기자 수첩) Remembrance Day - 전쟁 중에도 인간의 존엄과 명예, 신뢰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는 독특한 사례
2025-11-14
11508
79
[발행인 칼럼] CN드림 25주년을 맞아 드리는 감사의 글
+5
2025-11-30
11323
80
영주권 반납절차 까다로워졌다
2007-09-14
11206
81
속보19) 실직, 격리 근로자에 대한 주정부 현금 지원 시행 - 가스 및 전기세도 최대 90일간 유예
+1
2020-03-20
11152
82
오충근의 기자수첩) 캐나다와 이민
2024-09-04
10956
83
영어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1
2003-06-27
10906
84
(생활 칼럼) 캐나다 이민 1.5세와 2세에게 열린 새로운 기회의 땅 - 2026년을 향한 유망 비즈니스 트렌드
+1
2026-01-04
10724
85
경기에도 끄떡없는 캐나다 취업: 현장에서 찾은 생존 전략
2026-03-01
10716
86
연방정부, 주정부 파이프라인 양해각서 서명 - 샴페인은 시기상조, 와인으로 건배나
2025-12-05
10716
87
캐나다 식당, 인건비 절약 위해 해외 근로자 채용 - (CN Analysis) TFW 프로그램 이용한 채용 급증…착취 사례도 늘어
+2
2024-08-10
10680
88
염진성 전 에드먼튼 한인회장 법적 책임에 직면 - 이사회에서 불법 지출 자금 회수 결의
+21
2019-01-04
10547
89
앨버타주 출신 한인 1호 RCMP(연방경찰) 고석주 군 _ 만나봅시다)
2015-09-04
10495
90
캘거리 한인 2041년에 3만8천명…두배 증가 - 캘거리 인구 절반 이상이 소수민족으로 구성될 듯
2023-05-22
10404
<
1
2
3
>
핫이슈
야생동물 보호 위한 특별 번호판 출시 - 판매 수익금 앨버타..
댓글 달린 뉴스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성인 1..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6 제..
+4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5_제목..
+3
캘거리 피자마루 2호점 문 열어..
+1
앨버타 주정부, 새로운 자동차 ..
+1
공지) 본지 이정화 기자 퇴사...
+1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피자마루 2호점 문 열어..
+1
[이정화의 캘거리 관찰기] 워홀부..
“휴지 한 롤도 무역전쟁 영향권..
앨버타 분리주의자들, “무역전쟁..
구글 지도, ‘온타리오호’를 ‘..
이은정 칼럼) 미국 51번째 ..
캘거리 주방의 숨은 골칫거리, ..
병원 대기실에서 하루 다 보내셨..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감금된 남..
직장은 다녀도 푸드뱅크 찾는다...
자유당, 연방 보궐선거 3곳 압..
+1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
캘거리, ‘폭발적 인구 증가,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