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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었는데 극우가 되어있었다 feat.진짜내란

작성자 James Kim 게시물번호 20008 작성일 2026-06-05 08:47 조회수 324

2022년 나는 윤석열을 뽑았다. 내가 극우라서도, 일베여서도가 아닌 국,내외를 겨냥한 비전있는 정책들 때문이었다. 수십조단위의 무역 거래, 출산율 회복 등의 성과를 나는 칭찬했다. 그러나 자칭 중도라고 말하는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성장엔 관심이 없었고 그저 친일파, 자본주의의 개 같은 생각하기 편한 단어로 포장해 욕을 퍼부었고 어느새 칭찬하던 나마저 극우가 되어있었다. 12.3 계엄때 친절히 이유까지 설명하고 인명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실탄도 챙기지 않았음에도 내란 우두머리, 극우, 친일파 같은 자극적이고 간편한 말들에 중독되어 나라를 망치는데 일조하던 사람들.  비싼 서울땅 감사의정원 200억엔 욕하고 저멀리 세월호 2800억은 눈감아주는 그짝들. 환율 1400원 가면 나라 망한다더니 1500을 넘어 1600을 향하는 지금은 아무말 없는 인간들.
오늘은 지금까지 보수우파들이 말해왔던 부정선거, 계엄 합헌, 중국의 위협 등 이 모든것이 눈가리고 아웅거리던 사람들에게도 보였을것이다. 비겁한 인간들, 부끄러운건 아는지 하나같이 입 꾹 닫고 조용히 숨으려 하는듯 하다.

매일같이평등을 외치면서 남들보다 위에 한번이라도 있어보고 싶은 인간들,
다들 각박하게 사는 세상에 이기적으로 편협하게 쉬운 생각하는 인간들,
상대편 말이 맞음에도 인정 안하고 추하게 프레임 씌우고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인간들.
당신들이 극좌고 본인들이야말로 정말 선동당한 인간이며 국가의 성장을 방해하고 소란 피우는 진짜 내란세력이다. 이제는 좀 인정해라.
사진은 좌파들이 찬양하는 김대중이 참배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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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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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또 누군가가 운영진에게 쪼르르 달려가 신고하고, 운영진은 있는 트집 없는 트집 다 잡아서 경고 주고 정지시키는 그림이 너무 뻔히 보입니다.
씨엔드림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식으로 사라진 사람들이 한둘입니까?

정작 자유게시판이라면서, 특정 정치 성향에 불편한 말만 나오면 표현의 자유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운영 기준”이라는 이름으로 선택적 검열이 시작되는 게 제일 두렵습니다.
반대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반박을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늘 신고와 제재로 입을 막으려 합니까?

정말 자유게시판이라면, 좌우를 떠나 불편한 의견도 버틸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자유게시판이 아니라 특정 정치 성향만 허용되는 관리 게시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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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나는 윤석열을 뽑았다. 내가 극우라서도, 일베여서도가 아닌 국,내외를 겨냥한 비전있는 정책들 때문이었다. 수십조단위의 무역 거래, 출산율 회복 등의 성과를 나는 칭찬했다. 그러나 자칭 중도라고 말하는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성장엔 관심이 없었고 그저 친일파, 자본주의의 개 같은 생각하기 편한 단어로 포장해 욕을 퍼부었고 어느새 칭찬하던 나마저 극우가 되어있었다. 12.3 계엄때 친절히 이유까지 설명하고 인명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실탄도 챙기지 않았음에도 내란 우두머리, 극우, 친일파 같은 자극적이고 간편한 말들에 중독되어 나라를 망치는데 일조하던 사람들.  비싼 서울땅 감사의정원 200억엔 욕하고 저멀리 세월호 2800억은 눈감아주는 그짝들. 환율 1400원 가면 나라 망한다더니 1500을 넘어 1600을 향하는 지금은 아무말 없는 인간들.오늘은 지금까지 보수우파들이 말해왔던 부정선거, 계엄 합헌, 중국의 위협 등 이 모든것이 눈가리고 아웅거리던 사람들에게도 보였을것이다. 비겁한 인간들, 부끄러운건 아는지 하나같이 입 꾹 닫고 조용히 숨으려 하는듯 하다.매일같이평등을 외치면서 남들보다 위에 한번이라도 있어보고 싶은 인간들, 다들 각박하게 사는 세상에 이기적으로 편협하게 쉬운 생각하는 인간들, 상대편 말이 맞음에도 인정 안하고 추하게 프레임 씌우고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인간들.당신들이 극좌고 본인들이야말로 정말 선동당한 인간이며 국가의 성장을 방해하고 소란 피우는 진짜 내란세력이다. 이제는 좀 인정해라.사진은 좌파들이 찬양하는 김대중이 참배하는 기사
maple5  |  2026-06-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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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은 1998년 김대중 오부치 선언의 사상적 뿌리가된 사진이오. 김대중의 한일관계 미래를 위한 결단으로 이루어진 선택이었소. 그대가 김-오 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알았다면 마지막줄은 쓰지 않았을거라 믿으오.
James Kim  |  2026-06-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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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로남불을 주제로 한 제가 적은 글에 더욱 힘을 실어주네요. 윤석열이나 다른 보수 대통령이 일본 방문해서 웃으며 악수만 해도 언론과 좌성향 커뮤니티에서 극우에 친일 매국노로 몰아가던 모습을 저포함 많은사람들이 기억합니다. 의미나 상황을 파악할 의도조차 없이 우가하면 매국, 좌가하면 미래관계를 위한 역사적 의미입니까?
어처구니가없다  |  2026-06-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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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5님, 사진 설명은 잘 봤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본과 미래를 말하면 “역사적 의미”이고,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과 관계 개선을 말하면 갑자기 “친일”, “매국”, “극우”가 되는군요.

역사가 참 선택적으로 작동하나 봅니다.

내 편이 하면 외교,
남이 하면 매국.
내 편이 웃으면 화해,
남이 웃으면 굴욕.
내 편이 일본과 손잡으면 미래지향,
남이 일본과 손잡으면 친일파.

이 정도면 역사 해석이 아니라 진영별 자동 필터입니다.

James Kim님이 말하는 포인트가 바로 그겁니다.
좌파 진영은 본인들에게 유리할 때는 “역사적 맥락”을 말하고, 불리할 때는 상대를 “친일 매국”으로 몰아갑니다.

maple5님은 그걸 반박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선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사진 하나의 의미는 그렇게 잘 설명하시면서, 정작 정치적 이중잣대라는 본문 핵심은 못 읽으셨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