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발표되어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고 스테디셀러가 된 유명한 소설이죠. 최근 이 책을 읽었는데요. 재미있기도 하거니와 감동도 있고 내용도 매우 특이해요.
게다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 더 맘에 와 닿았구요.
중간중간 슬프고 우울한 내용들도 전개되지만 읽을수록 힘이나는 그런 이색적인 소설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신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 이것도 지난 6월에 독후감 이곳에 올린바 있구요
외딴방 책을 소개한 글 두개 붙입니다.
아참 그리고 저는 95년도 초판을 가지고 있구요. 무료로 빌려드릴수 있어요
원하는 분 말씀해주세요. 다만 분실이나 파손 우려가 있으므로 보증금 받을께요
1,2권 합쳐 30불 .. (반납시 보증금 돌려드리며)
분실인 경우 보증금 반환 불가이구요 파손시에도 파손량에 따라 보증금에서 차감합니다. 보면서 조금씩 낡는 사용감은 문제 없구요.
책이 두껍지 않아 맘 먹으면 권당 3일도 가능하지만 최대 4주간 빌려드릴께요. 4주 이후에는 무조건 반납하셔야 하구요.
대여 원하면 연락주세요 403-875-7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