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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갈때 가져가면 좋은것 조언좀 해주세요..
작성자 말탄건달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1487 작성일 2009-04-24 18:01 조회수 2532
이제는 비행기표도 예약한 상태이고 말그대로 카운트 다운 입니다...캘거리로 끊었으니 빼도박도 못할거 같습니다...살기 좋다는 소문듣고 아무연고없이 그냥 가는겁니당..ㅎㅎㅎㅎ........

저희는 짐을 다 처분합니다...어차피 결혼 10년됐으니 물건들도 그만큼 낡았고 해서, 가서 새로 장만할건 하고 중고로 살건 사고 할 생각입니다.
혹시 거기서 구하기 어렵고 여기서 가져가면 요긴한것들 생각나는것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길이가 70센티가 넘는것은 안되구요..이민가방이 두개밖에 없어 나머지 가족용으로는 길이 70센티에 40x50 짜리 종이 박스를 구했습니다..너무 무거운것도 안되겠죠?

저희가 생각하는걸로는 질좋은 미역, 멸치, 고춧가루 등등 입니다만...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thornbird  |  2009-04-24 23:33    지역 Calgary     

설마 \'그냥 살기좋다는 소문듣고\' 연고 없이 오시겠습니까마는, 제가 생각할때 이민올때 가장 필요한 것은 \'거기가면 구할수 없는 것\' 이나 \'거기서는 좋은 물건을 구할수 없는 한국 제품들\' 이 아니라, 그냥 돈이 아닐까 합니다. 10원이라도 더 들고 올수 있다면 더 들고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탄건달  |  2009-04-25 01:09    지역 Calgary     

정말로 살기좋다는 소리때문에 연고없이 가는겁니다..밴쿠버는 일단 물가 비싸고 해서리 접었고..할리팩스 pei 까지 생각했다가..세금도 적고 헤택고 많다고 해서 가는겁니다..미리 인사드립니다..잘부탁 드리구요...돈은 없는걸 만들어 낼수도 없고, 있는 돈이면 왔다갔다하는데 운송비도 안드니 언제든지 가져올수 있지않을까 해서요...

버서커  |  2009-04-25 09:32    지역 Calgary     

설마하니. 영주권은 나오셨겠죠? --;; 정말 살기 좋다고 오시는거라면. 기본 신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오세여.. 만일 영주권 없으면.. 어디가나 힘드세여.. 영주권 있어도.. 영어 안되서 힘들구여. 영어 되서도.. 직장구하기 힘들어여. 직장구하셔도.. 인맥없어서 힘들구요. 인맥있어도. 서로 헐뜯는 사람 만나서 힘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디가나. 마찬가지 인가요? ㅋㅋㅋ

운영팀  |  2009-04-26 20:45    지역 Calgary     

그릇류, 수저세트, 소주(좋아하시면), 고추가루 넉넉하게, 가족들 옷이나 신발류, 고무장갑, 목장갑, 김류 등등 이네요.
막상 살면서 적응되다 보면 한인 식품점이나 기타 케네디언 마켓에서 구해서 살게 되어 크게 불편한 점들은 없는것 같아 딱히 떠오르는 품목들이 없네요....
사시다보면 한국 갈 일이 가끔 생기므로 개인적으로 필요하신 물품을 그때 쇼핑하여 가지고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

freedom  |  2009-05-01 22:33    지역 Calgary     

책 좋아하시면 한국책 많이 가져오면 좋은데,,,무겁죠. 이곳 도서관에도 한국책이 있지만 읽을만한 것은 없어요. 전 한국만 가면 올때 책을 사오죠.

puzzles  |  2009-05-04 19:56    지역 Calgary     

삼각김밥김재료,미역,김,고추가루,멸치,얇은면이불(카펫대용으로유용함),070전화기,마른밑반찬류재료,커피믹스,회화책,예쁜볼펜,아이들머리고무줄,머리핀,머리띠(캐나다건촌스러움),저렴한샤프와샤프심과, 예쁜지우개,-선물용으로 좋음,전기장판(아파트는 따뜻해서없어도됨),감기약(목아플때,인후염통증항생재),마데카솔,붙이는파스,등

puzzles  |  2009-05-04 20:06    지역 Calgary     

아이들도시락으로싸줄 락앤락통(샌드위치나,볶음밥,과일,케찹소스통).호떡만들때누르는것,구충제,샤워커튼예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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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집 계약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캐나다 뉴비이다 보니 집에 필요한 유틸리티 신청, 보험 가입, 심지어 분리수거 앱 사용법이랑 집과 관련 없는 캘거리 생활 팁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셨고, 번거로우셨을 텐데도 불편한 내색 없이 끝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집 계약부터 레노베이션까지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집 구매하려고 믿음직한 부동산 알아보고 있는 분들께, 특히 저희처럼 캘거리 뉴비라 많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는 황인규 리얼터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Jamie Lee (이형훈)님 인스팩션 서비스 만족스러웠습니다. 2시간 30분 가량 지붕 부터 지하까지 집 전체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그후 30분간 한국어로 주요 사항들을 구두로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편리했습니다.

또한 당일 저녁에 받은 영문으로 된 리포트에는 주요 문제들을 요약해서 잘 설명해 주셔서 어떤 부분들을 현 집주인에게 수리 요청해야 할지, 어떤 부분들을 주택 구매후 직접 고치면 될지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향후 집 관리 및 장기적으로 수선할 부분들을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 집 보수 예산을 짜는데 좋은 참고가 될듯합니다 :)

서비스로 드론으로 찍은 지붕 사진도 추가로 보내 주셨습니다.

리얼터님의 추천으로 알게된 Jamie Lee님 (이형훈)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더욱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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