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에드먼튼 경찰청 전 직원, 성범죄 혐의 - 소셜 미디어 앱으로 14세 소년 유..
에드먼튼 경찰청의 전직 민간 직원이 소셜 미디어 앱을 통해 14세 소년을 유인하여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여러 건의 기소를 당했다. 지난 14일 에드먼튼 경찰은 이 사건이 2024년 여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경찰이 한 미성년자가 성폭행을 당했..
기사 등록일: 2025-03-21
캘거리 사커 센터 돔 봄에 오픈 - 캘거리 내에 필드 부족으로 인한 결정
캘거리 사커 센터의 새로운 실내 돔이 일부 지연이 되며 올봄에 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풋힐스 산업 단지에 위치한 공기 지지 방식의 돔은 이미 부풀려진 상태지만, 시 소유 경기장이 축구 경기를 주최할 준비가 완료되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지..
기사 등록일: 2025-03-21
캘거리에 16개 학교 프로젝트 시작 - 주 전역에 학교 30개 추가로 지어진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주 전역의 학교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학교 건설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주정부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주의 학생 수는 약 89,000명 증가했으며, 상당수는 캘거리와 그 인근에 집중되어 캘거리 공립 교육청(CB..
기사 등록일: 2025-03-21
에드먼튼, 캘거리 교육청 직원 파업 끝이 보인다 - 잠정적 합의, 노조 회원 ..
(박연희 기자) 파업을 벌이던 앨버타 전역의 교육청 직원 노조들이 하나씩 각 교육청과 잠정 합의에 도달하고 직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15일, 노조는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과 포트 맥머리의 교육청 2곳과 잠정 합의에 이르렀으며, 가장 먼저 ..
기사 등록일: 2025-03-20
앨버타, 교육 인력 4천명 추가 채용..11억 달러 투입 - 정부 "기록적 투..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향후 3년간 4천 명의 교육 직원을 추가 채용한다. 이를 위해 11억 달러를 투입하는 기록적 투자를 감행한다.17일 주정부에 따르면 이는 올해 배정된 교육 예산의 일부로, 앨버타는 교육 부문에만 총 98억8000만 달..
기사 등록일: 2025-03-18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역대 최대 학생 수 증가 - 매주 100명 추가, 20..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이 역대 최대의 학생 수 증가를 마주하고 있으며, 2025년 9월에 이르러 학생 수는 전년 대비 4.1% 늘어난 12만 5천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학생 수 증가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추세..
기사 등록일: 2025-03-11
주 정부 공지) 앨버타주 전역에 새 학교 건설
2025년 예산안이 통과되면 캘거리와 에드먼턴 대도시 지역 외 소규모 도시와 농촌 지역의 가족들을 위한 9개의 새로운 학교 프로젝트가 자금 지원을 받게 됩니다. 앨버타 주의 인구는 지난 몇 년 동안 급속히 증가했으며, 이러한 전례 없는 인구 증가로..
기사 등록일: 2025-03-11
에드먼튼 고등학교 교사,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 피해 청소년이 나서 사실 밝..
(박미경 기자) 에드먼튼 북부의 한 고등학교의 교사가 미성년자에게 성폭행을 포함한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지난 2월 8일 에드먼튼 경찰청은 한 소녀가 2024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32세 남성에게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기사 등록일: 2025-03-10
에드먼튼 일부 학교, 파업 길어지며 온라인 수업 - 인력 부족으로 온라인과 대..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교육청 소속 학교 지원 직원들의 파업이 1월 초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에드먼튼의 학교는 결국 학생들의 수업을 대면과 온라인으로 번갈아 가며 진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최근 교육부 니콜라이드 드메트리오스..
기사 등록일: 2025-03-09
올즈 대학, 유학생 감소로 일부 프로그램 중단 - 주정부 지원금 감소, 등록금..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올즈(Olds) 대학이 해외 유학생 수의 감소로 올 가을 프로그램 3개의 신규 입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IRCC)는 2025년에 2024년보다 약 10% 줄어든 437,000개의 유학 비자를..
기사 등록일: 2025-03-07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소비자 탄소세 ‘역사 속으로’...
  내달 기름값 확 내려간다 - 소..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100만불 이하 주택 사면 세금..
  (CN 주말 단신) 로키산맥 눈..
  캘거리, 매매감소 및 재고증가에.. +1
  캐나다, 종교기관 자선 단체 지..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댓글 달린 뉴스
  캘거리, 매매감소 및 재고증가에.. +1
  오충근 기자수첩) 마크 카니(.. +2
  동영상) 내 인생의 바이블, 지.. +1
  사우스 캘거리 지역의 새로운 패.. +1
  ‘경제통’ 마크 카니, 캐나다 .. +1
  서머타임 시작…일요일 새벽 2시..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