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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캘거리 주택 허가 가장 많이 받아
계획이 잘 된 캘거리 북동쪽 커뮤니티인 코너스톤은 개발 계획의 세 번째 단계로 접어들며, 지난달 새로 건설되는 주택 허가를 가장 많이 받은 커뮤니티로 꼽혔다. 스카이뷰 랜치 동쪽에 위치한 코너스톤의 빌더들은 5월에 가장 많은 건축 허가를 받았다고 시..
신문발행일: 2018-07-06
주정부 에너지 연간 보고서,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규모 예산 투자 계획
지난 주 발표된 주정부의 연간 에너지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스톤 파이프라인과 스터전 정유 시설 확보에 예산의 대부분을 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스터전 정유 시설에는 향후 30년 간..
신문발행일: 2018-07-06
줄어든 오일 산업 일자리, 늘어나는 것은 무엇?
유가의 붕괴로 앨버타 에너지 분야는 이전과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오일 산업 CEO들의 연봉은 유가 붕괴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트미디어가 캘거리의 주식회사들의 이사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에너지 이..
신문발행일: 2018-07-06
상승하는 국제 유가에 앨버타 적자 대폭 감소
노틀리 주정부가 당초 예상한 2017~18년도 적자 규모 108억 달러보다 훨씬 줄어 든 80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로열티 수입이 급증하면서 주정부가 목표한 균형재정 달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모습이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지난 201..
신문발행일: 2018-07-06
캘거리 시 외곽 지역 개발 붐 예정
캘거리 시의 외연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 30일 캘거리 시의회가 개발을 승인할 경우 향후 5년 간 8개 이상의 신규 커뮤니티가 신설될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 외곽의 교외 지역 개발 붐이 예정되면서 캘거리 지역 개발업체들의 발걸음도 분주해 지고 있다...
신문발행일: 2018-07-06
캘거리, 비즈니스 신뢰지수 상승세
2018년 중반을 지나면서 지난 수 년간 경기침체의 먹구름에 쌓였던 캘거리 비즈니스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ED (Calgary Economic Development)와 캘거리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캘거리 비즈니스 신뢰지..
신문발행일: 2018-07-06
노틀리 주정부, “연방정부 대미 보복관세, 올바른 정책”
미국의 캐나다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대한 캐나다의 대미 보복관세 조치가 7월 1일부로 시행되면서 양 국의 무역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국면에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보복관세 조치에 대해 “올바른 결정”이라며 강력한 지지 의사를 보냈다. 트..
신문발행일: 2018-07-06
매뉴라이프, 700개 일자리 줄여
매뉴라이프 파이낸셜은 새로운 캐나다 비즈니스 모델의 청사진을 발표하며 보다 기술적이고 인력이 적게 드는 앞으로의 미래를 그렸다. 캐나다 운영을 변형시킬 이번 계획은 관리부서의 기능을 디지털화하고 통합하여 소비자 요청한 일들의 처리를 자동화하고 본사의..
신문발행일: 2018-06-29
넥센 확장 프로젝트에 외국 투자 자본 들어와
넥센 에너지가 롱 레이크 프로젝트를 확장하면서 4억 불의 외국 자본 투자를 받아, 최근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오일샌드로의 직접적인 외국 자본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중국 국유 오일 기업인 CNOOC Ltd.가 자회사이자 캘거리를 기반으로 한 넥센은 지난..
신문발행일: 2018-06-29
팀 홀튼, 유통 시스템 개선에 1억불 투입
팀 홀튼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인해 본사로부터 물품 공급이 지연되어 점포주들에게 분노를 산 후 유통 시스템을 개편하고 2 개의 새로운 창고를 개설하기 위해 1 억 달러를 지출 할 예정이다.패스트 푸드의 거인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현재 시스템의 현대..
신문발행일: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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