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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유가격 역대 최저가 기록
캐나다 원유 가격이 미국 정유소의 줄어든 용량과 새로운 오일샌드 프로젝트들의 생산량이 파이프라인 시스템에 부담을 주며, 미국 원유 가격과의 차이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다. 캘거리 딜로이트의 파트너인 앤드류 보테릴은 향후 6개월간 미국 정유소..
신문발행일: 2018-10-12
캘거리 주택시장 매물 늘어 가격하락으로 이어져
9월 주택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3%하락했다고 캘거리부동산협회가 밝혔다.이처럼 캘거리와 주변 지역 주택판매가 또 다시 하락하면서 가격도 동반하락해 구매자들에게 더 유리한 시장이 되었다. 지난 2년동안 동일기간 판매는 다소 안정세를 보였지만, 올해 늘..
신문발행일: 2018-10-12
9월 실업율 낮아져
캐나다 직업 및 무역 보고서는 예상보다 경제 전망을 밝게 그렸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9월 63,000개의 직업이 창출되어 실업율이 5.9%로 낮아져 8월 실업율을 상쇄했다. 고용 증가는 파트 타임 증가에 힘 입었으며 약 8만명이 증가했다고 월별 노동력 보고사가 밝혔다. 톰슨 로이터..
신문발행일: 2018-10-12
연방정부, B.C주에 초대형 LNG 프로젝트 승인
지난 화요일 트뤼도 연방정부가 로얄 더치 쉘의 국제 투자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수출 시설 건설을 승인하면서 캐나다 오일, 가스 에너지 부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총 400억 달러에 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캐나다 에너지 부문 ..
신문발행일: 2018-10-05
서부 캐나다에, 310억 불 LNG 프로젝트 투자
로열 더치 쉘과 파트너들은 서부 캐나다에 수십억 불 가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합의했으며, 프로젝트는 북미 천연가스를 아시아로 잇는 가장 빠른 루트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쉘과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리암 내쇼날, 미츠비시, 페트로차이나, 한국가스..
신문발행일: 2018-10-05
허스키 에너지, 멕 에너지 사들일까?
허스키 에너지는 오일샌드 경쟁 기업인 멕 에너지를 64억 불에 매입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분석가들은 앞으로 더 많은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캘거리 기반의 석유기업인 허스키는 이사진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멕 에너지를 주당 11불에 ..
신문발행일: 2018-10-05
신 북미 무역협정, 앨버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트뤼도 연방정부가 신 북미 무역협정 (USMCA)을 체결하면서 앨버타의 각 산업 부문에서는 다가 올 영향을 분석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데론 빌러스 주정부 경제개발부 장관은 신 북미 무역협정에 대해 “자칫 큰 충격을 초래할 뻔 했지만 다행스런 수준”..
신문발행일: 2018-10-05
최저임금 인상, 생활임금으로 논쟁 번져
지난 2015년 3년 만에 시간당 15달러로 47%나 인상된 앨버타의 최저 임금,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 임금이 시행되면서 많은 앨버타의 최저 임금 근로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최저 임금 인상은 곧 바로 ‘생활 임금’ 논란으로 번져가고 있는 모습이..
신문발행일: 2018-10-05
최저임금 15달러, 청소년 고용에 악영향?
주정부, “연령에 따른 차등 적용 없다. 동일 임금 적용이 타당” 지난 1월부터 캐나다 내 최고의 최저 임금 시대를 연 앨버타, 생활 임금 수준에 근접하는 시대를 열었지만 무경험, 미숙련자인 청소년들의 채용 기회가 오히려 줄어 들 수 있다는 우려가..
신문발행일: 2018-10-05
앨버타,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 시대 열어
지난 10월 1일부터 앨버타, 사스카치완, 매니토바 주가 함께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앨버타는 시간당 13.6달러에서 15달러로 인상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을 지급하는 주가 되었다. 매니토바는 11.1달러에서 20센트를 인상해 11.35달러..
신문발행일: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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