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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숙적관계 이란과 미국_ 오충근의 기자수첩
지난 연말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며칠 전 이란 혁명수비대는 소요사태가 진정 되었다고 발표했으나 반정부 시위로 구금된 사람이 최대 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사망자 수는 최소한 21명에 달한다. 시위의 원인은 장기간 계속되는..
신문발행일: 2018-01-12
2018년을 시작하며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올해 유가는 어떻게 될 것인가?연말을 기해 뉴욕 선물시장 마지막 날 장에서 마침내 WTI가 배럴당 60달러 벽을 깼다. 전날 보다 58센트가 오른 60.42달러에 거래를 마쳐 2년6개월만에 마의 벽을 깨는데 성공했다. 유가에 따라 울고 웃는 앨버타 ..
신문발행일: 2018-01-05
두 달 남은 평창 동계 올림픽, 평화의 제전 올림픽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뒤숭숭하고 탈이 많았던 한 해가 저물고 며칠 있으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 내년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국제 행사는 2월에 열리는 평창 동계 올림픽으로 2월9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동계 올림픽 2년 뒤에는 동경에서 하계 올림픽이 열린다. 동경..
신문발행일: 2017-12-22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일까?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이슈 메이커 트럼프예상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 그는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한다. 가만 있으면 좀이 쑤셔 견디지 못하는 모양이다. 호기심 많은 소년이 벌집 건드리며 돌아 다니듯 여기 저기 들쑤시며 다닌다. 그러다 보니 여태까지 미국 대통령이 보여주었던 기..
신문발행일: 2017-12-15
아버지는 뿌리고 아들은 거두고 _ 오충근의 기자수첩
총리 “동성애 차별 미안하다” 눈물의 사과지난 화요일 캐나다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할 중요한 일이 일어났다. 트뤼도 총리가 하원에서 LGBT에게 사과를 했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총리로서 민의의 전당인 의회에서 캐나다가 성 군인, 공무원 등 공직에 있었..
신문발행일: 2017-12-08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네브라스카 주 승인 얻어_오충근의 기자수첩
트란스 캐나다, 10년만에 켜진 파란 불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이하 키스톤 XL)가 10여년만에 마침내 큰 산을 넘었다. 지난 월요일 네브라스카 공공 서비스 위원회는 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3:2로 키스톤XL 건설을 승인했다고 발표했..
신문발행일: 2017-12-01
오충근의 기자수첩
옛날이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기구나 제도 중에 고쳐야 할 것은 새로운 정권의 목표나 철학에 맞게 고쳐나간다. 그럴 때 ‘개혁’이란 말이 쓰인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 평소 보호무역을 지지하는 철학에 맞춰 TPP를 탈퇴..
신문발행일: 2017-11-24
기지개 켜는 국제유가_오충근의 기자수첩
OPEC의 감산 연장, 유가 상승 견인한달 전만 해도 원유시장의 관심은 내년 유가가WTI 기준으로 배럴당 60달러가 넘을까에 있었으나 요즘에는 70달러가 넘을까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유가는 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다. 브렌트유는 이미 배럴당 60달러..
신문발행일: 2017-11-17
돌아온 극우 정치인 제이슨 케니(Jason Kenney)_ 오충근의 기자수첩
유력한 차기 주 수상으로 떠올라 제이슨 케니가 돌아왔다. 그는 앨버타 돌아오기 위해 작년 9월 연방 하원의원 직을 사임했다. 20대에 오타와에 입성해 한결 성숙한 50대를 바라보는 장년이 되어 보수를 통합해 잃었던 정권을 찾아오겠다고 절치부심하며 정..
신문발행일: 2017-11-10
러시아 혁명 100주년, 무엇을 남겼나(2) _ 오충근의 기자수첩
피의 일요일과 소비에트의 형성러일전쟁 초기에는 외부의 적을 상대로 애국심이 충만해 민중들이 피폐한 삶에도 전쟁에 협조했으나 피의 일요일 사건을 계기로 짜르에 대한 존경심은 사라지고 혁명의 열기가 고조되기 시작했다. 초기 전투에서 러시아가 승리했으면 ..
신문발행일: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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