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남성 6명, 조직범죄로 기소 - 고의적으로 차량 훼손시켜 ..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경찰은 차량 개인 거래 과정에서 차량을 고의로 손상시킨 뒤 헐값에 사들이려 한 혐의로 남성 6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에드먼튼 경찰청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보통 2-3명씩 한 조를 이뤄 판매자를 만나 차량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
기사 등록일: 2026-05-16
친 팔레스타인 활동가, 캘거리 시, 경찰, U of C 상대 소송 -..
(서덕수 기자) 지난 2024년 5월 9일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진압사태에 대해 친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이 캘거리 시, 경찰, U of 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총 9명의 친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이 원고로 참여해 당..
에드먼튼 주요 도로 확장 공사 - 3개의 기관이 공동으로 비용 분담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서부를 지나는 주요 간선도로인 Whitemud Dr.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번 사업에는 주정부와 시 정부, 그리고 이녹 크리 네이션이 공동으로 참여해 비용을 동일하게 분담한다. 개선 사업은 에드먼튼 서쪽 구간의 Whitemud Dr.를..
“서부 송유관 시대 다시 여나”… 연방·앨버타, 새 에너지 협약 체..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정부가 신규 서부 해안 송유관 추진과 산업 탄소가격 조정을 포함한 새로운 기후·에너지 협약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수년간 갈등을 이어온 연방정부와 앨버타가 에너지 정책에서 일정 부분 절충점을 찾았다는 점에서 주목..
카니 “앨버타의 가장 좋은 선택은 캐나다 안에 남는 것”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논란과 관련해 “앨버타에 가장 좋은 곳은 캐나다 안”이라고 밝혔다.카니 총리의 발언은 하루 전 앨버타 법원이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청원을 무효라고 판단한 직후 나왔다.앞서 앨버타 킹스벤치 ..
기사 등록일: 2026-05-15
치솟는 캐나다 휘발유값, 사상 최고치 경신하나? - 전국 평균 리터..
(안영민 기자) 이란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캐나다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항공 연료 수요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비자 부담도 빠르게 ..
캘거리 트랜짓, 거리별 차등요금제 도입 추진 - 운영비용 급증에 ..
(서덕수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지난 주 시의회에 거리, 구간, 요일 등에 따른 차등요금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시의회에 보고하면서 이 달말 시의회는 안건 심의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주 목요일 개최된 시의회 인프라 및 도시계획 소위원회는 트랜짓으로부..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 청원 처리 5개월째 지연 - 위원회에서 주의회..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지지하는 포에버 캐네디언(Forever Canadian)의 청원 처리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청원은 앨버타 전 부수상 토마스 루카스적에 의해 제안되어 약 43만 9천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지난..
앨버타 요구 통했다…연방정부, 천연가스 중심 전력 전략으로 선회 -..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2050년까지 전국 전력망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는 국가 전력 전략 ‘파워링 캐나다 스트롱(Powering Canada Strong)’을 발표했다. 천연가스의 역할을 공식적으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앨버타 에너지 업계의 요구가 상당 부분 반..
기사 등록일: 2026-05-14
캘거리 무료 시트레인 구간 폐지 추진 - 연간 최대 500만 달러 ..
(이남경 기자) 캘거리 트랜짓이 45년간 유지돼 온 다운타운 무료 요금 구간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해당 구간을 없앨 경우 연간 최대 500만 달러의 추가 운임 수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 행정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 당국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