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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캘거리 스탬피드에서의 한국인 _청야 김민식 (캘거리)
지난 7월 7일은 캘거리 한인회의 우수성을 캘거리 시민들에게 유감없이 발휘한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캘거리 한인회 젊은 구동현 한인회장이 선두에서 이끄는 한인 스탬피드 퍼레이드 팀을 유명 여자 심사위원 Ashley Callingbull 평가대로 최고의 퍼..
기사 등록일: 2023-07-14
오르기 힘든 나무(15번째): Wrestling 2005-7-27
1986년 5월화창한 봄날씨였다. 눈녹은 물을 먹음고 파릇파릇하게 자란 잔디를 깍았더니 초록색 Carpet을 깔아 놓은 것 같았다. 긴긴 겨울을 지내야 하는 카나다에서는 봄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한가한 주말의 오후,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상큼..
기사 등록일: 2023-07-07
책제목:『할머니의 숨비소리를 찾아서』_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48 글_이정..
지은이:김도경그림:조창우출판사:한그루무더운 여름이라 어린이 여러분은 바다로 피서 갈 꿈에 부풀어 있을 거예요. 바다에 갔는데 모래사장에 쓰레기들이 뒹굴고 있으면 기분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분명히 기분이 나쁘겠죠?맞아요. 그래서 요즈음 바다가 오염되..
기사 등록일: 2023-07-09
[Young's 주택관리 #13] 단열에 대한 이해 _ 기밀2
안녕하세요. Young’s Home Inspection입니다. 지난 글에서 기밀이란 개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실제로 이러한 기밀을 위해 집 오너로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일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Blower Door Test이 테스트는 건물의 기밀성을 테스트..
기사 등록일: 2023-07-07
CN Talk) 노(老) 기자의 도전
60대 이상 고령층 임금 근로 일자리 수가 사상 처음으로 20대 이하 일자리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얘기다.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60대 이상 일자리가 1년 전보다 28만개 늘어난 337만5000개로 집계됐는데 20대 일자리는..
기사 등록일: 2023-07-07
오르기 힘든 나무(14번째): 후일담 2005-6-7
후일담 우리가 이사를 간다고 하니 옆집 할머니가 아주 좋아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이 할머니가 우리를 싫어 하나?’‘사이좋게 잘 지냈는데… 왜 그럴까?’나중에 알고 보니 꿍꿍이 속이 있었다. 할머니는 딸과 함께 살고 있었다. 딸은 남편과 이..
기사 등록일: 2023-07-07
베고니아의 변명(부제-테라리움) _이명희(목향, 캘거리)
눈속임은 당신의 고상한 취미지요낮이 되어도 숨을 쉬기 힘든 곳품위 유지를 위해 복식 호흡만 하래요이곳은 여염집이 아니고 기숙사네요나는 조화처럼 사는 게 고통스러워반듯한 애들과 달리 명을 재촉했습니다호기심에 끌려 왔지만 가을의 끝자락이 되어서야 나의 ..
기사 등록일: 2023-07-07
태평양이 외롭다 합니다 _글 : 민초 이유식 (캘거리)
외로움은 누구나 간직한 꿈입니다외롭다 하지 말고 하늘을 보소서태평양이 파도소리만으로는 외롭다 하며때로는 먼 산을 보고해풍으로 철썩이며 같이 얼려 파도로 울어주고산 속의 나무들과 이야기를 하라 합니다때로는 파도 치는 대양의 흰 돛에 두 팔 벌리고아득한..
기사 등록일: 2023-06-23
어린 갈매기의 비행 연습 _청야 김민식 (캘거리, 수필가)
지난 6월 셋째 주 일요일 오후 글렌모어 랜딩 저수지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30여 분 남짓 소요되는 짧은 길, 우측의 올레길입니다. 혹한의 추위나 무더위, 신년 공휴일도 아랑곳하지 않고 항상 같은 길, 거리를 걷습니다. 노년의 역주행을 결심한 후, ..
기사 등록일: 2023-06-23
오르기 힘든 나무(13번째): 꿈에 그리던 집을 사다 2005-5-18
1982년 9월회사에서 돌아오니 아내의 얼굴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웬일이야, 아이들이 속을 썩혔나?’“여보 무슨 일이 있었어?”“………” “왜 얼굴이 그래?”“여보……”“왜? 말해봐” ‘오늘 왜 이렇게 심각해!’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기사 등록일: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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