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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속에서 _ 인암 이진종 _ 캘거리 문협
큰소리 치지마알고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보다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다는걸깨닫고 또 깨닫는다 매일마다 분초마다 한계상황에 치닫는 순간드러나는 연약함과 미숙함나를 비우고, 나를 채운다 영하이십이도하나님의 손길로 수놓아진록키마운틴 숲속 길을 걸으며기..
기사 등록일: 2022-12-02
최우일의 그림 엣세이_12) 최 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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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2-11-25
낮은 골짜기를 친구와 걸으며...¬글: 이소영 (캘거리 교민)
가을도 저물어 갈 무렵 친구와 함께 로키 산 아래 계곡을 따라 걸었습니다.이제 막 깊은 슬픔의 강을 건너온 친구와 오늘은 낮은 골짜기를 함께 걸으렵니다.아무것도 묻지 않고 품어주는 산에 안기어 나도 오늘은 그 친구에게 산이고 싶었습니다.산과 같은..
기사 등록일: 2022-11-25
제 36회 캘거리 합기도 선수권 대회 단상 _ 글 : 청야 김민식 (캘거리)
<Yoon's Martial Art School이 주관하는 '제36회 합기도 선수권 대회'(36th ANNUAL HAPKIDO CHAMPIONSHIP)가 11월 12일(토) 캘거리 NE 끝자락 제네시스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기사 등록일: 2022-11-18
최우일의 그림 엣세이_11) 세상의 할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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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2-11-18
최우일의 그림 엣세이_10) 가면... 사람의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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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2-11-11
최우일의 그림 엣세이_9) 고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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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2-11-04
나의 가을 느낌표! _글: 이소영 (캘거리 교민)
떠나가려는 가을을 조금 더 잡아 두고 싶은 마음에 뒷마당으로 나갔다 막 옆집 지붕을 넘어가려던 해를 불러 세우고 볕 잘 드는 한편에 앉아 불 냄새 은근히 배인 말린 버섯을 씹고 있었다. 따뜻한 가을볕에 몸을 덥히고 있으니 마음도 참 너그러워진다...
기사 등록일: 2022-11-04
최우일의 그림 엣세이_8) 맘 속에 자연마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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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일: 2022-10-28
가을, 노년의 사유 --글 : 청야 김민식 (캘거리 문협)
캘거리 가을이 빠르게 깊어간다. 온난화 변덕이 로키산맥을 부추기는가, 여름이 해마다 늑장을 부린다. 공간을 빼앗긴 가을이 제 멋을 잃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한낮의 무더위를 아랑곳 않는 듯, 가게 뒤뜰의 아스팔트 위로 샛노란 낙엽 하나가 팽그..
기사 등록일: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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