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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꽃잎에 새겨진 문향 _ 김숙경 (캐나다 여류문협)
꽃들이 휘늘어지게 핀 4월벗 꽃 길을 그리움 물결 헤치며 혼자 걷고 또 걷는다떨어지는 꽃잎은 내년을 기약하지만내 님은 상사화처럼 만날 수 없구나아~가련한 내 사랑아가슴 속 이별 꽃을 되새기며떨어진 꽃잎에 그이 발자국을 포갠다미소 띈 그리운 모습으로살..
기사 등록일: 2022-04-22
부활주일연합예배 단상 - 글 : 청야 김민식 (캘거리)
2022년 COVID 팬데믹 부활주일, 캘거리 교역자 협의회 주최 부활절 연합집회에 참석하느라 새벽잠을 설쳤습니다. 전날 가게 일의 피곤함 때문인지 서둘러 잠을 청했는데도 자정을 넘겨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영하 5도의 찬 공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
기사 등록일: 2022-04-22
물과 나비 – 신영배 >>시 감상 / 이명희(목향)
잎사귀 위에 물방울이 앉아 있다 손끝을 대본다 꿈이라면 좋은 날, 넘어져도 좋겠지 이렇게 물로 날개를 펼치고 물로 아지랑이를 부르고 물로 처녀막을 두르고 물로 꽃을 열고 닫고 물로 빨강을 입었다 벗었다 물로 암내를 흘렸다 주웠다 물로 파랑과 놀다 노..
기사 등록일: 2022-04-15
사라져 가는 기억/ 목향 이명희(캘거리)
주인공은 피아노 신이다남자의 손가락이 *전두엽을 자극할 때 여자는 절대음감을 갖게 되었다개봉작-안개꽃출연-인지도 있는 배우 내용-예술인 부부의 글로벌 라이프 주제-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 배경음악-단순한 곡로케이션 헌팅-세계 곳곳부부의 일상이지루하지 않게 구성됐다시나리오의 중심은 남..
기사 등록일: 2022-04-15
명랑 가족 코미디) “아가야 니빵 내가 먹었다” _ 47 (마지막 회)
에필로그일이 잘 되려다 보니 경사가 겹쳤다. 신부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여동생을 찾았다고 했다. 덴마크에 살고 있었다고… 그런데 조사 해 보니 입양 갈 때 한 서류에 올려 져 있어서 연준이 친 여동생으로 오해를 했었던 것으로 밝혀 졌다. 하지만 덴마크..
기사 등록일: 2022-04-08
설강화/소담 한부연(캘거리 문협)
눈물조차 곱디고와 꺾어진 듯 목이 메어 차마 떨구지 못한 가슴 ..
기사 등록일: 2022-04-08
명랑 가족 코미디) “아가야 니빵 내가 먹었다” _ 47
62아버지란 이름의 시간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예상 했다시피, 누가 죽고, 하는 끔찍한 일은 일어 나지 않았다. 싸가지가 고부장을 안고 떨어지면서 고부장의 칼에 배를 두어 번 찔렸지만 뒤로 밀리면서 경황없이 찌른 거라 치명상을 입히진 못 했고 오히려 싸..
기사 등록일: 2022-04-01
명랑 가족 코미디) “아가야 니빵 내가 먹었다” _ 46
60 그 시간 명철과 덕구는 싸가지네 동네로 향하는 시외 버스 안에 있었다. 뭐가 그리 급한지 계속 덕구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는데 상대방이 받지 않는 것 같다.송신음을 들으니 누구에게 전화 하는 지 바로 알 것 같다“그~~리우면 왔다가~ 싫어지면 ..
기사 등록일: 2022-03-25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동화작가가 읽은 책_46_글_이정순(동화작가)
저자: 정영선출판: 미호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영화 속 디저트부터 만찬까지 한 권에!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위주로 책을 소개하다 이번에는 글로벌 시대 성인을 위한 색다른 책이 있어 소개한다. 해외에 있는 이민자들은 읽고 싶은 책이나 보고 싶은 영화가 있..
기사 등록일: 2022-03-20
명랑 가족 코미디) “아가야 니빵 내가 먹었다” _ 45
56촌각을 다투는 사안이라 직감한 연준이 좀 더 속도를 내 본다. 무서운 속도로 달려 보지만 시간을 보니 전화 받은 후 두 시간 안이 아니라 네 시간 안에도 못 도착 할 것이 분명했다. 뭔가 다른 방법이 아니면 지금 무턱대고 올라가는 것은 무의미 하..
기사 등록일: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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