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부동산시장 내년에는 전망 밝다
매매 증가와 함께 서서히 활기를 찾고 있는 앨버타 부동산 시장이 내년에는 본격적인 성장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3사분기 부동산 동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현재 부동산시장은 ‘매매증가, 주택 신축 증가, 매매가 상승 등’으로 완연한 회복..
기사 등록일: 2009-09-10
앨버타 8월 실업률 7.4%로 상승
앨버타 8월 실업률이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한 7.4%로 나타났다. 1년 전 앨버타 실업률이 3.5%였던 점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실업률이 두 배 이상 상승한 셈이다.4일 통계청이 발표한 실업률 통계에 따르면 8월 한달 앨버타는 4,700여개의 파트타임 일자리가 창출됐지만 11,300..
Suncor 이달 말까지 1,000여명 해고 예정
캐나다 최대 석유회사인 Suncor Energy가 Petro-Canada와의 합병으로 발생한 1,000여명에 달하는 잉여인력을 이달 말까지 해고할 예정이다. Suncor Energy의 정리해고 규모는 앨버타 석유업계 역사상 1990년대 이래로 가장 큰 규모의 인력감축으로 기록될 전망이다.캘거리에 본사를 둔 S..
에드몬톤 ‘건축허가 총액’ 증가세로 반전
에드몬톤 신축시장이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캘거리 신축시장은 주거용부동산을 중심으로 조금씩 회복되는 움직임을 보이고는 있지만 아직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에드몬톤의 7월 건축허가 총액은 2억 4천만 달러로 6월 대비 23% 가까이 증가한 ..
Bruderheim, 주택 신축하면 3년간 재산세 면제
경기침체로 휘청거리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파격적인 세금면제 정책을 발표한 앨버타의 한 도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향후 3년간 주택이나 사업체 건물을 신축하는 경우 재산세를 전면 면제한다고 발표한Bruderheim이 그 주인공이다Bruderheim은 에드몬톤 북동쪽에 위치한 소도시다. 불과 수년 전..
기사 등록일: 2009-09-03
Suncor Energy 정리해고 9월 중순까지 마무리
Suncor Energy가 회사 내부적으로 정한 정리해고 데드라인인 9월 중순까지는 정리해고를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인다. Suncor Energy는 보도자료를 통해 9월 중순까지는 임직원들에 대한 부서이동 및 정리해고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Suncor Energy는 지난 8월 1일 Petro-Canada와의 합..
앨버타 부동산시장 향후 전망 밝다, 내년 매매건수 10.5% 증가 ..
근래 들어 부동산시장이 활력을 찾으면서 향후 앨버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캐나다 부동산위원회(CREA)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전국 부동산시장의 중심에는 앨버타가 있다고 말한다.CREA는 올해 앨버타 주거용 부동산 매매건수는 작년보다 2.5% 감소..
캘거리 부동산 매매 ‘4개월 연속’ 증가세
8월말 기준 캘거리 단독주택의 평균 매매가는 454,130달러로 집계됐다.이 평균 매매가 수준은 경기가 막바지 호황을 구가하던 작년 8월 평균 매매가보다도 19,000 달러 상승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캘거리 부동산시장이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는 추측을..
앨버타 ‘평균 주급’ 전국에서 최고 수준
앨버타 직장인들의 평균 주급이 여전히 전국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 근로자들의 6월 평균 주급은 962.77달러(세전 기준)로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의 주급은 1년 전에 비해 4.3% 상승한 수준이다.6월 전국 ..
캘거리 올해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매매 극히 저조
올해 상반기 캘거리 상업용 부동산시장은 다운타운 내 빌딩 매매가 한 건도 없을 정도로 부진했다. 상업용 부동산업체인 Barclay Real Estate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캘거리의 상업용 부동산 매매는 총 12건에 불과했다. 벨트라인에서 5건, 교외 상업용 빌딩 7건이 전부다.금년..
기사 등록일: 20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