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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계획 세운다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지난 5일, 앨버타의 인종차별 반대 계획을 위한 자문을 시작하고 올 가을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에게 최선의 방책을 보고하겠다고 발표했다.지난 4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에겐 장관은 “앨버타 경찰에 신고된 증오 범죄가 급..
기사 등록일: 2017-07-07
CBE 교육 위원, “수학 향상 전략에 힘써야”
수년간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학생들의 수학점수 하락이 이어진 끝에 교육 위원들이 마침내 교육청이 수학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인정하고 나섰다.지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에 시행된 주 학력평가 시험 결과로..
기사 등록일: 2017-06-23
앨버타 초등 수학 문제 많다. 세계 수학성취도 시험서 하위권 못 벗어나
전 세계의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4년마다 실시되는 세계 수학 성취도 시험(Trends in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Study, TIMSS)에서 앨버타의 4학년 학생들 중 기초수준 미달 비율이 2011년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나면서 안그래도..
기사 등록일: 2017-06-23
NDP 정부, 대학생 정신건강 위해 2,600만 불 푼다
캠퍼스 내 스트레스와 우울증, 자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NDP 정부는 앨버타 대학생들의 정신 건강 서비스를 증진하는데 3년 동안 2,600만 불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대학의 건강 정상회담에서 올해 사용할 수 있는 자..
기사 등록일: 2017-06-23
CBE 대체 프로그램 스쿨버스 부활 좌절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5개 중학교의 스쿨버스 폐지를 1년간 보류하자는 제안이 지난 20일, 교육청 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좌절됐다. 교육위원 줄리 허들리카는 CBE에 운영 비상 기금 중 3백만 불을 이용해 Senator Patrick Burns, Bran..
기사 등록일: 2017-06-23
“스쿨버스 되돌려줘” CBE 앞 학부모 시위
지난 13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앞에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약 50여명의 학부모들이 모여 스쿨버스를 되돌려 달라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의 자녀들은 지역 배정학교가 아닌 대체 프로그램 학교에 재학 중으로, 교육청에서는 약 1,500명의 대체 ..
기사 등록일: 2017-06-16
CBE, 에겐 장관에 “불만 있으면 지원금 더 지급하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이 교육부 에겐 장관의 발언에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에겐 장관은 CBE가 올 가을부터 적용하기로 한 통학비용이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주정부의 목표와 맞지 않는다면서 이를 지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
기사 등록일: 2017-06-16
거액의 기부금 받은 U of C 기업가 육성 나선다
기업가들을 육성하는 요람을 형성하려는 캘거리 대학교(U of C)의 계획이 조금 더 당겨지게 됐다. 이미 과거에도 큰 기부를 한 헌터 가족 재단이 또 다시 4천만 불을 기부한 덕분이다.U of C 총장 엘리자베스 캐넌은 헌터 가족의 기부금이 총 1억 달..
기사 등록일: 2017-06-09
통학버스 시스템 변경으로 불이익 받는 가정들 뿔나
올 가을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행 변경에 대해 학부모들이 격분하고 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일부 아이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도에 한 시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CBE는 지난 봄 오픈 하우스를 열었고, 학부모들과 행정부간 열띤 공방이 오..
기사 등록일: 2017-06-09
에겐 장관, “CBE 통학비용 허가 못해”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통학비용이 논란을 야기시키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단지 지역 배정학교가 아닌 프렌치 이머젼 등 다른 프로그램의 학교에 재학한다고 해서 1년에 대중교통 패스로 $700을 지불하도록 하는 계획을..
기사 등록일: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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