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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 학교, ESL학생 홍수
에드먼튼에서 영어를 제2언어로 배우는 학생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 수가 공립학교에서는 24%를, 가톨릭학교에서는 21%를 차지하고 있다. 성장률이 가히 충격적이다. 에드먼튼 공립학교에서 ESL학생 수가 지난 10년동안 5배이상이 되었다. 2004년..
기사 등록일: 2015-10-16
대학진학 위해 성적 업그레이드하는 학생 는다
캘거리 고등학생들이 작년 디플로마 시험에서 주평균에 근접하거나 높은 성적을 보였지만, 많은 수가 아직도 대학의 자격요건을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업그레이드를 위해 눈을 돌리고 있다. 캘거리 교육청과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은 2014-2015년 주 학력평가 시험과 디플로마 시험 결과..
기사 등록일: 2015-10-16
CBE 학생, 등굣길 제일 멀다
올 가을 개학 이후, 캘거리 학부모들의 가장 큰 논란이 되어왔던 것은 단연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스쿨버스 정류장 통합이다. 그리고 정류장 통합으로 이전보다 집부터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멀어졌다는 학부모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CBE 측은 초등..
기사 등록일: 2015-10-16
앨버타 학교 임원, 낮아진 수학성적에 말문 열어
앨버타 교육감 협의회(The College of Alberta School Superintendents, CASS)는 주 성취도 테스트(PAT) 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도 앨버타 수학 커리귤럼을 옹호했다. “일부 사람들은 커리큘럼이 전달방법의 하나를 지지하는 것으로 여기는 오해가 있어왔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
기사 등록일: 2015-10-16
교육부 장관, 수학성적 저하 우려 표명
앨버타 교육부 장관은 초등학생들의 수학실력에 우려를 표명했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26%이상이 주 학력평가에서 합격기준에 못미쳐 5년전과 비교해 별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시험에서 80%이상을 받은 학생비율은 20% 하락한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15-10-16
캘거리 교육청, 학생 받을 자리가 없다
공립학교가 올해 거의 2,500명의 신입생을 받았다. 신설학교 건축 지연과 모듈화된 교실 부족으로 늘어나는 수요를 맞추기에 역부족이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 관료들은 지난 화요일 보드 미팅에서 등록 학생 수를 발표했다. 올해 2,487명이 늘어났는데..
기사 등록일: 2015-10-16
CBE, 의사 결정에 학부모 참여 높일 것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서 교육청의 의사결정에 학부모의 참여도를 강화한 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새 학기가 시작된 이후, 스쿨버스 정류장 통합으로 집에서 수 km나 떨어진 정류장까지 자녀가 ..
기사 등록일: 2015-10-09
학교신축, 증축 늦어진다
이전 토리정부가 학교건축에 대한 헛된 공약을 해 학교신축과 현대화가 상당히 지연될 것이라며 교육부 장관, 데이빗 에겐이 보수당을 비난했다. 맥두걸 센터에서 열린 뉴스 컨퍼런스에서 NDP정부는 전 보수당 주지사 앨리슨 레드포드와 짐 프렌티스가 발표한 197개 학교 프로젝트 중 101개가..
기사 등록일: 2015-10-09
U of C, 교수 100명 채용 계획 발표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에서 향후 2년간 최대 100명의 교수를 채용하겠다고 지난 9월 30일 발표했다. 이 중 25명은 의대 교수진에 추가 되며, 나머지 75명으로는 은퇴나 자연감원으로 인한 빈자리를 서서히 채운다는 ..
기사 등록일: 2015-10-09
캘거리대학, 아동 정신과 전문의 새롭게 영입
캘거리 대학은 지난 수요일 아동정신과 의사이자 연구원인 폴 아놀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아동기 정신질환과 강박장애(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OCD) 전문가이다. 정신건강 연구와 교육을 위한 매티슨 센터의 신임 이사로서 아동기OCD의 ..
기사 등록일: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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