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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에이터 난방
작성자 rachmania     게시물번호 7560 작성일 2014-02-15 23:50 조회수 2261
예전에 보면  미국 뉴욕 같은 동네에선 레디에이터로 난방을 하던데 캐나다에선 공기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분 계신가요? 물이 얼고 동파된다는 문제점이 큰 거 같다고 추측은 하는데...
홈데포 같은 데를 봐도 레디에이터 난방 관련된 게 없는데..,

Panatella  |  2014-02-16 23:14         

아마도 이곳의 물에는 석회성분이 많아 석회가 파이프 내부에 침착되어 쉽게 고장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곳에 한국처럼 파이프를 설치하여 한국식 난방을 한 집이 얼마가지않아 파이프에 석회가 많이 침착되어 파이프를 교체한 후 다시 설치하여 파이프로 공급되는 물을 연수기를 이용하여 석회성분을 없앤 다음 공급한다고 하더군요...(이것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들은 이야기이니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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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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