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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구인] Sushi restaurant / 주방 그리고 롤맨 / Creston
작성자 Jiyunmon    지역 BC주 게시물번호 60003 작성일 2025-03-22 16:12 조회수 361
업종(혹은 상호) : Sushi restaurant
업무(포지션) : 주방 그리고 롤맨
시급 혹은 월급 : 상담후 결정
업소위치 : Creston
근무조건 : 풀타임
연락처 : eunhyechoi0301@gmail.com

안녕하세요 

BC 주에 위치에 있는Creston 이라는 작은도시 입니다.경력 있으시분이면 최대한 좋은조건으로 맞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숙식제공 하고 있고 레스토랑이 모텔에 있는곳이라 숙소는 모텔에서 지내실수 있습니다.오픈 한지 얼마 안된 가게인데 많이 바빠서 최대한 빨리 오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메일로 이력서와 이름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연락 바로 드리겠습니다. AB 주 보다 시급도 높고 월급도 원하시는 부분은 맞춰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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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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