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사설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기사검색
교육부, “학급 크기 줄이기 프로그램은 실패”
앨버타의 교육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이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기 위한 주정부의 계획 프로그램이 지난 15년간 34억불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에 도달하는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앨버타 학급당 학생 수 지침은 앨버타 학습 위원회에 의해 지난 2003년 만들어졌으며, 위원회는 유치원..
기사 등록일: 2019-10-25
에드먼튼 교육청 올해 등록 학생 수 2.9% 증가...가톨릭 교육청은 두 배 ..
올해 에드먼튼 가톨릭 교육청(Edmonton Catholic School Division)의 학생 수가 두 배 증가했다. 지난 6월 교육청은 이번 학년도에 학생 수가 613명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교육 계획 담당 부교육청장인 존 피아코(John Fiacco)는 가톨릭 교육청은 지난 해에 비해 1,241명..
기사 등록일: 2019-10-25
학교 영양 프로그램 예산에 3백만 불 추가된다
아드리아나 라그랑주 교육부 장관은 목요일 발표될 주정부 예산에 매일 30,000명 이상의 앨버타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학교 영양 프로그램 예산의 20% 인상안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라그랑주 장관은 올해 학교 예산으로 3백만 불을 추가로..
기사 등록일: 2019-10-25
CBE 고등학교 학생 수 불균형, 임시 해결책 없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고등학교 20개 중 최대 8개가 수용 한계 인원 100%를 넘겨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 문제의 임시 해결을 위한 이동식 모듈러 교실은 제공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CBE 시설 책임자 데니 브레튼은 고등학교의 학생..
기사 등록일: 2019-10-25
앨버타 대학교 오픈 하우스, 역대 최고 숫자 참여
지난 19일 개최된 에드먼튼의 앨버타 대학교(U of A) 오픈 하우스에는 역대 최대 숫자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날 U of A의 연례 오픈 하우스에 참여한 이들은 약 10,500명으로 이들은 워크샵과 캠퍼스 투어를 통해 대학생으로써의 삶..
기사 등록일: 2019-10-25
CBE 성적표 평가 방법, 학부모 의견 받을 것...학부모 단체, “1~4 표..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 학생 성적표에 사용되는 평가 방법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 겨울, 학부모들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CBE 학교 향상 책임자 조앤 피트맨은 오는 12월부터 1월 사이에 학부모들은 성적표에 대한 의견을 접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는 교사들과의 대화나 학부모 ..
기사 등록일: 2019-10-10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9월 격리실 이용 700번 넘어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학교의 격리실이 지난 9월 한 달 동안 700번 이상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은 213개의 학교에 137개의 격리실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8일 교육 위원회에 전달된 보고서에 의하면 9월 3일부터 27일까지 격리실은 총 716번 이용됐다. 그..
기사 등록일: 2019-10-10
캘거리 대학, 새로운 마스터 프로그램 만들어 엔지니어들에게 호재?
침체기 이후로 에너지 분야에서 3만 명에 가까운 일자리가 없어졌지만, 캘거리 대학의 학생인 앤디 우는 2018년 봄에 졸업을 하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긴 여름 동안 지원서를 넣고 앨버타 전역 및 ..
기사 등록일: 2019-10-10
앨버타 학생 수학성적 다시 회복하나...계산기 금지 도입된 PAT 성적 높아져..
앨버타 6학년의 주 학력평가(PAT) 중 수학 점수가 계산기 금지 부분이 도입된 후 2년 연속 이전보다 상승했다.6학년 수학 PAT시험에서는 2017-18학년도와 마찬가지로 72%가 계산기 금지 문제 부분을 패스해 2016-17학년도의 65%보다 7..
기사 등록일: 2019-10-04
CBE, 예산안 발표 앞두고 이미 행정 비용 줄여
앨버타 주정부에서 10월 24일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각 교육청에서는 행정 비용을 줄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서는 이미 많은 예산 삭감을 진행한 상태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24일의 주정부 예산 발표에는 향후 ..
기사 등록일: 2019-09-27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1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문턱 높아진 캐나다…관광 비자 ..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캘거리 주거 지역 교통안전 강화..
댓글 달린 뉴스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1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기름값 큰폭 하락…주유 하루만 ..
+1
캘거리 일부 지역 기름값 밤새 ..
+1
주정부 공지) 실습 학습을 위한..
+1
앨버타 고등학생, 직업 교육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